트리플스타, 방송 복귀?…'레미제라블' 측 "사생활 논란 전 촬영…상황 지켜보는 중"[공식입장] 작성일 11-12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YH0rqy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cECRyj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72128354kimj.jpg" data-org-width="900" dmcf-mid="HDoaw8Cn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72128354ki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i7q4GMUy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촬영을 마쳤다. </p> <p dmcf-pid="1nzB8HRuWE" dmcf-ptype="general">12일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트리플스타는 한 회차 게스트 촬영을 진행했고,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9월 이미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tLqb6Xe7vk" dmcf-ptype="general">다만 출연 여부와 관련해서는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FhJnc2meSc"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톱3까지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p> <p dmcf-pid="3liLkVsdhA" dmcf-ptype="general">그러나 트리플스타는 지난달 전 부인 A씨와 전 연인 B 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트리플스타와 A씨는 2022년 5월 결혼했으나 3개월 만에 이혼했고, 이들은 연애와 결혼을 했을 당시 연이어 갈등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0SnoEfOJvj" dmcf-ptype="general">특히 트리플스타는 A씨와 다툼이 있을 때마다 반성문을 썼고, 반성문 내용은 큰 논란을 일으켰다. 트리플스타는 반성문에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 본 것", "나는 쓰레기다. 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고, 해서는 안될 짓을 했다"고 적었다. </p> <p dmcf-pid="pIDrSJGkv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씨는 트리플스타를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시키기 위해 명품백 로비를 했다고 주장했고, 레스토랑 공금 유용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에 더해 전 연인 B씨는 트리플스타의 양다리 의혹까지 제기한 상황이다. </p> <p dmcf-pid="UCwmviHEv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트리플스타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이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그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서 편집이 될지 혹은 그의 출연분이 그대로 방영이 될지 주목된다.</p> <p dmcf-pid="uskDheWAy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케·스텔라 블레이드 앞세운 시프트업, 3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120% 늘어 11-12 다음 넥슨, 신작·구작 동반 흥행에 3분기 영업익 전년比 11%↑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