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창사 30주년 맞아 전 임직원에 100주씩 지급 작성일 11-12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임직원에게 RSU 형태로 내달 지급<br>1인당 약 235만원, 총 200억원 이상 규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eoc2me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K8RFLKB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내부 공지를 통해 정규직 임직원에게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 형태로 자사 주식 100주씩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넥슨코리아 사옥 (사진=넥슨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71805285gzgx.jpg" data-org-width="720" dmcf-mid="Q8NDIMTN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71805285gz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내부 공지를 통해 정규직 임직원에게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 형태로 자사 주식 100주씩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넥슨코리아 사옥 (사진=넥슨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GJaEfOJ2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넥슨이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아 자회사를 포함한 법인 내 모든 임직원 8600여명에게 자사주 100주씩 지급한다. 1인당 약 235만원으로 총 202억여원에 달하는 규모다.</p> <p dmcf-pid="Y8vHFD7v2w" dmcf-ptype="general">12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내부 공지를 통해 정규직 임직원에게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 형태로 자사주 100주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GuEOviHE9D" dmcf-ptype="general">넥슨 측은 RSU 지급 이유에 대해 "창립 30주년을 구성원들과 의미 있게 기념하고 전직원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HVhW5cph2E" dmcf-ptype="general">RSU 부여일은 창립 기념일인 다음 달 26일이며 권리 확정일은 내년 5월15일이다. 이날 넥슨 종가는 주당 2572엔(약 2만3500원)으로 1인당 235만원에 달하는 주식을 지급하는 셈이다.</p> <p dmcf-pid="XEBfx1iBVk" dmcf-ptype="general">넥슨 그룹 임직원 중 다음 달 기준 재직 중인 정규직 임직원이 지급 대상이다. 넥슨 일본법인이 이날 공시한 3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넥슨 그룹 전체 정규직 임직원 수는 8664명이다. RSU 지급 총액만 200억원이 넘는다.</p> <p dmcf-pid="ZflY1kUlVc" dmcf-ptype="general">한국 외 해외 법인 임직원과 국내 외국인 직원에게는 주식 가격과 연동해 100주에 해당하는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p> <p dmcf-pid="5m2Pd0g2K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행어 “망했다” 주인공 이봉원, 데뷔 40주년 코미디 디너쇼 “흥할까?” 11-12 다음 J-POP 대세 '사쿠라자카46' 첫 내한, 인기 상당하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