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연기 그만둔다고 한 적 없어" 은퇴설 반박 작성일 11-12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FURFLK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WXVWQ0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양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ked/20241112173204151zp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7xMJIMTN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ked/20241112173204151zp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양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BiYZfYxpS8" dmcf-ptype="general"><br>"은퇴한다는 이야기 한 적 없는데요." </p> <p dmcf-pid="bBcw5cphT4" dmcf-ptype="general">긴 공백기 동안 작가 활동을 해 온 배우 박신양이 은퇴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p> <p dmcf-pid="Kbkr1kUllf"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12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사흘' 언론시사회를 통해 11년 만의 영화 복귀작을 공개했다. </p> <p dmcf-pid="9KEmtEuShV" dmcf-ptype="general">시사회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신양은 은퇴설에 대한 질문에 "그런 이야기 한 적 없다"고 밝혔다. </p> <p dmcf-pid="2sq9gqkPh2" dmcf-ptype="general">앞서 박신양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그림을 그려서 충분히 표현하고 있어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다"고 말해 은퇴설이 불거진 바 있다. </p> <p dmcf-pid="VOB2aBEQW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신양은 단호히 반박한 것. 그는 "그림을 그린다는 게 연기를 그만둔다거나 안 한다는 말은 아니었다"며 "내게는 연기, 그림이 다른 작업이 아니다. 똑같은 행위고 표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IbVNbDx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표현을 집에서 혼자 하는지, 상대방이 있는지의 차이"라며 "내가 하는 표현이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될까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 행위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43naTnXDhb" dmcf-ptype="general">연기에 대해 박신양은 "어느 정도 범위가 있고 이야기가 정해져 있고, 캐릭터를 토앻 표현하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과 비교적 너무 무겁지 않게 소통 하는 목적으로 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80LNyLZwvB" dmcf-ptype="general">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선 "한 작가의 모든 것을 통째 끌어안아서 소통 범위가 방대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6pojWo5rWq"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둘 중 뭐가 더 좋냐고 하면 연기보다 그림이 좋다고 할 수 있다"며 "광범위하지만 모험심을 자극하고 사람의 이야기를 통째 끌어낼 수 있는 장르가 또 있는가 생각이 든다. 하나를 하면 하나를 포기하거나 안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p> <p dmcf-pid="PtnaTnXDTz" dmcf-ptype="general">한편 박신양이 출연하는 영화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 작품이다. </p> <p dmcf-pid="QFLNyLZwy7" dmcf-ptype="general">이 영화에서 박신양은 죽은 딸을 살리려는 아빠이자 흉부외과 의사 승도 역을 맡았다. 승도는 심장 이식 수술 후 죽게 된 딸의 장례식장에서 딸의 목소리를 듣고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오는 14일 개봉. </p> <p dmcf-pid="x3ojWo5rlu"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억의 싸이월드 내년에 돌아온다 11-12 다음 진단업계, 코로나 때 번 돈으로 신사업 확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