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 준비에 일복까지, 매니저없이 스케줄하다 돌발상황에 철렁(인생극장)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ssL7A8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lljKwM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72815398pmtd.jpg" data-org-width="650" dmcf-mid="Z4OTkVsd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72815398pm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11CRyj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72815538yiwg.jpg" data-org-width="650" dmcf-mid="5WNNPZdz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72815538yi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FkkRFLK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72815820jund.jpg" data-org-width="650" dmcf-mid="1D66UsbY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72815820ju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rriUNfd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UNqqHNFOMs"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스케줄 중 돌발 상황에 당황했다. </p> <p dmcf-pid="uSeebS41im"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남보라는 자신의 ‘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에 ‘남보라 데뷔 이래 가장 위험한 스케쥴. 집에 못 가는 상황 발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71AAx1iBJ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남보라는 “근래 가장 힘든 스케줄이라고 해야 하나. 김천에서 스케줄 끝나자마자 바로 울산으로 넘어간다. 경상도 내려간 김에 바로 울산으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 1박짜리 짐을 싸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m88pmBWMw" dmcf-ptype="general">메이크업 박스, 잠옷은 챙겼지만, 갈아입을 옷을 챙기지 않았다는 남보라는 “옷을 입는 시간이 출근길, 퇴근길밖에 없다. 그냥 입고 간 옷 다음날도 입으면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qwff3wzTLD" dmcf-ptype="general">새벽 2시 40분에 집을 나선 뒤 3시에 메이크업 샵에 도착한 남보라는 방송 스태프들을 만나 김천으로 출발하는 차량에 탑승했다. 오전 8시 촬영지인 추풍령 테마파크에 도착한 남보라는 짚 코스터 촬영을 마친 후 사물놀이까지 체험했다. </p> <p dmcf-pid="BPHHmPloRE" dmcf-ptype="general">촬영을 마친 남보라는 바로 울산으로 이동했다.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촬영 준비를 마쳐야 했던 남보라는 호텔에서 마라 떡볶이로 하루의 피로를 푼 뒤 “엄청 피곤하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피부가 따라서 안 좋아지더라”고 피부 관리를 했다. </p> <p dmcf-pid="b1AAx1iBLk" dmcf-ptype="general">셋째 날 오전부터 촬영을 이어간 남보라는 갑자기 비가 내려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에 난감해 했다. 제작진은 회의 끝에 남보라가 우산을 쓰고 촬영하는 것으로 결정했지만, 느낌이 살지 않아 결국 비를 맞으며 촬영했다. </p> <p dmcf-pid="KVTTkVsdnc" dmcf-ptype="general">마지막 촬영을 마친 남보라는 낙곱새 맛집에서 식사를 하던 중 서울로 가는 기차표가 매진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비행기도 탈 수 없게 되자, 남보라는 버스를 타자고 제안했고 극적으로 버스표를 예매했다. </p> <p dmcf-pid="9VTTkVsdeA" dmcf-ptype="general">남보라가 “근데 이렇게 다니는 게 재밌다”라고 말하자, 스태프는 “매니저 님 있었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무조건 카니발이니까”라고 반응했다. 남보라는 “그렇긴 해”라고 인정했다. </p> <p dmcf-pid="2M55IMTNJj" dmcf-ptype="general">그때 또 다른 스태프는 “저도 처음에 카니발 타는 거 진짜 힘들었다”라고 반응했다. 이 말에 격하게 공감한 남보라는 “차라리 교통수단 이용하는게 낫다. 난 매니저님들이 지방 다닐 때 이렇게 타고 다녔으면 좋겠다. 진짜 힘들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VDVVFD7vLN" dmcf-ptype="general">버스 터미널로 향하던 남보라는 현재 상황을 설명하며 “오히려 잘 된 것 같다. 스펙터클한 이틀 간의 스케줄이다. 이런 게 더 재밌는 것 같다. 쉽게 가면 재미없지 않나. 그렇다고 우리가 너무 어렵게 가는 것도 아니니까”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fQXXsQSgna" dmcf-ptype="general">한편 남보라는 최근 2년여 동안 교제한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예비신랑과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4g77Yg1md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8s66UsbYJ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스포츠 대통령, 3선의 길 열렸다' 이기흥, 공정위 심의 통과 11-12 다음 “미친X”·“진짜 악몽 같은 사람”, 최호종 모두 지켜본다 (스테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