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의 힘' 넥슨, 분기 매출 1조2293억…역대 최대 작성일 11-12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누적 3조2727억…연매출 4조 돌파 눈앞에<br>FC 등 3대 IP 탄탄…13일부터 자사주 매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4uJpaV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IjGats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BUSINESSWATCH/20241112173605601ckot.jpg" data-org-width="645" dmcf-mid="WapY2yP3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BUSINESSWATCH/20241112173605601cko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lB1PZdzJg" dmcf-ptype="general">넥슨이 탄탄한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냈다. 블록버스터급 IP를 더 크고 지속가능하게 성장시키는 종적 성장과 차세대 블록버스터 IP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횡적 성장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p> <p dmcf-pid="XJSE5cphio" dmcf-ptype="general">넥슨은 올해 3분기 매출 1조2293억원(1356억엔), 영업이익 4672억원(515억엔), 순이익 2450억원(270억엔)을 기록했다고 12일 도쿄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3%, 11%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 23% 감소했다. </p> <p dmcf-pid="ZnTwtEuSeL" dmcf-ptype="general">이번 매출은 분기 기준 창사 이래 가장 많은 규모다. </p> <p dmcf-pid="5NHIUsbYJn" dmcf-ptype="general">3분기 누적 매출은 3조2727억원(3665억엔), 영업이익 1조1243억원(1259억엔), 순이익 9182억원(1028억엔)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1qgQr6hLMi" dmcf-ptype="general">'FC',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주력 프랜차이즈 3종의 매출 합계가 전년 동기보다 15% 증가하며 종적 성장의 청신호를 알렸다. 신규 IP인 '퍼스트 디센던트'도 초기 흥행에 성공하며 횡적 성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p> <p dmcf-pid="t2cdCRyjdJ" dmcf-ptype="general">글로벌 매출도 급증했다. 서구권과 일본 등지에 전담 개발팀을 구성한 메이플스토리는 해외 매출이 23% 늘었고 일본, 북미, 유럽, 동남아 등 기타 지역에서 분기 매출 기록을 갈아치웠다.</p> <p dmcf-pid="FpJfc2meJd" dmcf-ptype="general">던전앤파이터 IP는 지난 5월 중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성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42% 매출 성장을 보였다. 중국에서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4분기에 다양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고, 내년 1분기에는 대규모 춘절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3H87iUNfMe" dmcf-ptype="general">'FC 온라인'과 'FC 모바일' 등 FC 프랜차이즈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했다. <br><br>신규 IP로 루트슈터라는 이색적인 장르에 도전한 퍼스트 디센던트의 글로벌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3분기 매출의 75%가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나왔다. 이에 힘입어 넥슨의 북미·유럽지역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93% 증가했다.</p> <p dmcf-pid="0KjROxvaMR" dmcf-ptype="general">넥슨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24에 참가해 시연 출품작 4종과 영상 출품작 1종을 공개한다. 부스 내에 500여대의 시연기기를 설치해 '퍼스트 버서커: 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슈퍼바이브', '환세취호전 온라인' 등 신작 4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엠바크 스튜디오의 신작 '아크 레이더스'를 영상 출품으로 공개한다. <br><br>이정헌 넥슨(일본법인) 대표는 "올해는 넥슨이 3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라며 "이용자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pnTwtEuSnM" dmcf-ptype="general">한편 넥슨 이사회는 올해 2월 발표한 1000억엔(약 88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정책에 따라 이달 1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0억엔(약 1813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시작할 것을 승인했다.</p> <p dmcf-pid="U4DnSJGkJx" dmcf-ptype="general">한수연 (papyrus@bizwatch.co.kr)</p> <p dmcf-pid="uQsaWo5riQ"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왔다 내 도파민…장동민VS홍진호 붙인 서바이벌 올스타전 '피의 게임3' [종합] 11-12 다음 ‘텐스토렌트와 전략적 협업’…AI 반도체 역량 키우는 LG전자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