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첫날 일본과 무승부 작성일 11-12 1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2/AKR20241112149200007_01_i_P4_2024111217431706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일본의 경기 모습. <br>[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제8회 아시아 여자하키 챔피언스트로피 대회 1차전에서 일본과 비겼다. <br><br> 한국은 11일(현지시간) 인도 라즈기르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일본과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br><br> 우리나라는 1쿼터 박미향(kt), 4쿼터 이유진(한국체대)이 득점해 일본을 상대로 승점 1을 따냈다. <br><br> 김윤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귀중한 무승부를 거뒀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r><br> 이 대회에는 한국과 인도,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6개 나라가 출전해 풀 리그에 이은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br><br> 우리나라는 2010년과 2011년, 2018년 등 세 차례 우승했고, 직전 대회인 지난해에는 4위에 올랐다. <br><br> 한국은 12일 개최국 인도와 2차전을 치른다. <br><br>[11일 전적]<br><br> 한국(1무) 2(1-1 0-0 0-1 1-0)2 일본(1무)<br><br> 중국(1승) 15-0 태국(1패)<br><br> 인도(1승) 4-0 말레이시아(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회장 3선 승인... 밀실 행정 비판엔 “통상적·공정성 위해” 11-12 다음 "성추행 누명 억울" 이해인, 다시 빙상 위로…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