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덜트 K팝 그룹' K4, 12월 세 번째 日 싱글 발매 작성일 11-12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D9Xj3I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TezC2X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4(포레스트네트워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74452231nhmx.jpg" data-org-width="800" dmcf-mid="UkBOiUNf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74452231nh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4(포레스트네트워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ydqhVZz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K4가 세 번째 일본 싱글을 발매한다.</p> <p dmcf-pid="qoWJBlf5FO" dmcf-ptype="general">12일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에 따르면 K4(김현민 오주주 류필립 조준)는 오는 12월 11일 세 번째 일본 싱글을 발매한다.</p> <p dmcf-pid="B7L0heWAzs"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세 번째 국내 싱글 '러브 포유'(Love 4 You) 발매 이후 약 4개월 만이자 일본 앨범으로는 지난 3월 일본 두 번째 싱글 '러브 스톰, 바이 바이 바이'(Love Storm, Bye Bye Bye) 이후 약 8개월 만이다.</p> <p dmcf-pid="bzopldYcpm" dmcf-ptype="general">K4는 지난 2월 프리 미니앨범 수록곡 '눈의 꽃'의 유센(USEN: 일본 최대 유선 방송) 차트 3주 연속 1위 달성을 시작으로, '폭풍 같은 사랑(Japanese ver.)'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활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KqgUSJGk7r" dmcf-ptype="general">이번에도 기세를 몰아 '어덜트 K팝 대표주자'다운 존재감을 떨칠 예정이다. 이번 일본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브'(Love)를 비롯해 K4의 음악적 강점이 고스란히 담긴 다양한 수록곡으로 그들의 음악을 기다렸던 현지팬들의 기대감을 백분 충족시킬 계획이다.</p> <p dmcf-pid="9bN7TnXD0w" dmcf-ptype="general">이번 일본 앨범 타이틀곡 '러브'는 감미로운 보사노바 리듬이 돋보이는 팝 라틴 장르의 곡이다. 한류 OST의 거장 오준성 감독이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이건우 작사가가 작사를, 라틴 기타의 박주원과 코러스에 김현아 등 화려한 세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dmcf-pid="2KjzyLZw7D" dmcf-ptype="general">K4는 일본 콘서트와 팬미팅 등 현지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기획, 준비 중이다.</p> <p dmcf-pid="VfEKHNFO3E" dmcf-ptype="general">한편 K4는 국내 거장 음악 프로듀서 오준성 감독이 직접 발굴, 제작한 그룹으로 '전사K(knight)'+'4(오주주·김현민·조준·류필립)'를 융합해 탄생했다.</p> <p dmcf-pid="f4D9Xj3I0k"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흑백요리사 여성 셰프 TOP2 '이모카세 vs 정지선', 흑백전쟁 펼친다 [TV스포] 11-12 다음 “케이블TV 지역성 위해 방송통신발전기금 감경 등 지원책 필요”···‘지역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케이블TV 지역채널 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