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명반의 재구성’이 불러온 어게인 밀리언셀러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JLXj3I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7ErzC2X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명반의 재구성’이 불러온 어게인 밀리언셀러. 엔하이픈의 전성시대다. 사진제공|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74914688wjm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ErzC2X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74914688wj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명반의 재구성’이 불러온 어게인 밀리언셀러. 엔하이픈의 전성시대다. 사진제공|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0jkpmBWDB" dmcf-ptype="general"> ‘명반의 재구성’이 또다시 밀리언셀러를 불렀다. </div> <p dmcf-pid="2pAEUsbYmq" dmcf-ptype="general">최정상 그룹 엔하이픈이 리패키지 앨범으로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세를 보였다. 1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 정규 2집 리패키지 ‘로맨스:언톨드-데이드림-‘(ROMANCE:UNTOLD-daydream-)이 발매 당일이던 11일 하룻새 101만 245장 판매됐다. 이번 리패키지 ‘원전’ 격인 정규 2집은 9월까지 29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p> <p dmcf-pid="VUcDuOKGsz" dmcf-ptype="general">정규 2집을 재구성한 리패키지는 지난 앨범에 수록된 10곡 외 타이틀곡 ‘노 다우트’(No Doubt) 등 새 노래 2곡을 첨부한 형태의 음반이다. 기록적 판매고에 더해 ‘명반’이란 호평마저 다잡은 전작 ‘여운’을 살리면서도 신곡으로 불어넣은 새 숨이 시너지를 일으켜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 달성을 이뤄냈단 게 업계 안팎의 분석이다. </p> <p dmcf-pid="fn13L7A8m7" dmcf-ptype="general">통념상 리패키지와 원작 판매치를 합산 추정 하진 않지만, 같은 제목의 앨범 2장으로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400만에 육박했단 대목은 특히 ‘올해의 음반’으로서 이들 정규 2집을 첫손 꼽는데 강력한 근거로도 작용하고 있다.</p> <p dmcf-pid="4Lt0ozc6su" dmcf-ptype="general">한편, 리패키지의 폭발적 판매 추이와 아울러 새 타이틀곡 ‘노 다우트’에 대한 대중 관심에도불이 붙은 인상이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벅스, 지니 등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한 데 이어, 글로벌 대중음악 플랫폼 아이튠즈에서도 32개 국가 및 지역 ‘톱 송’에 동시 차트 인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dmcf-pid="8oFpgqkPDU"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데뷔 이후 지금까지 모두 6개의 밀리언셀러 음반을 배출한 바 있다. 정규 1집 ‘디멘션:딜레마’를 시작으로, 미니 3·4·5집 이어 올해 발표한 정규2집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p> <p dmcf-pid="6ukw7I9Hwp"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명' 이동우 "맛집이 지옥 됐다"... 이유 보니 11-12 다음 가수 지아, 22일 신곡 ‘울보라 그래’ 발매 확정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