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최강자 모인 '피의 게임3'…"올스타전 느낌으로 준비" 작성일 11-12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진호와 맞대결 펼치는 장동민…"두려움 무릅쓰고 도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3Wx1iB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pGRFLK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75914464bisz.jpg" data-org-width="800" dmcf-mid="fwVUjKwM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75914464bi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UHe3o9zF"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촬영을 마치고 집에 오니 7kg이 빠져있었어요. 그만큼 다들 진심으로 임했습니다."(장동민)</p> <p dmcf-pid="xOHCVWQ07t"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최강자로 꼽히는 방송인 장동민과 홍진호가 오는 15일 공개되는 웨이브 서바이벌 시리즈 '피의 게임' 시즌3에 출연해 팽팽한 맞대결을 펼친다. </p> <p dmcf-pid="y2dfIMTN01"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12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에서 "잘 해봐야 본전이라고 생각했는데, 두려움을 무릅쓰고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WXz5iUNf05"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은 18명의 출연진이 거액의 상금을 두고 게임의 최후 생존자로 살아남기 위해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YZq1nuj4pZ"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주변에서 이제 나이가 들어 못할 것이라며 뜯어말렸지만, 오히려 말리니까 반발심에 출연하겠다고 마음을 굳혔다"며 "오랜만에 출연하니 훨씬 힘들었고, 그만큼 재미있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5BtL7A8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75914674toot.jpg" data-org-width="800" dmcf-mid="4McJHNFO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75914674to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HIXhfYxp0H" dmcf-ptype="general">홍진호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장동민은 "제가 기를 죽여서 못 나온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홍진호 씨는 두뇌 회전과 촉, 승부욕이 남다른 플레이어"라고 평가했다. </p> <p dmcf-pid="XCZl4GMU0G" dmcf-ptype="general">"서로의 성향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더 무서웠어요. 출연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들어가서 만났는데 보자마자 '앞으로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했죠."</p> <p dmcf-pid="Zh5S8HRuzY" dmcf-ptype="general">tvN 두뇌 예능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 홍진호, 장동민과 경쟁했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도 함께 출연한다. </p> <p dmcf-pid="5U47c2mezW" dmcf-ptype="general">김경란은 "다시는 서바이벌을 안 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 것 같다"며 "'피의 게임' 이전 시즌을 보고 감동했다. 제가 저 안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8zkVsd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75914879xo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wSDzC2X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75914879xo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t76qEfOJ0T"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3'은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불공평한 경쟁'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차별화를 꾀한다. 게임 규칙을 위반하지 않는 한 생존을 위한 어떠한 행동도 문제 되지 않는다. 지난 시즌에서는 거짓말과 도둑질은 물론, 몸싸움까지 허용됐다. </p> <p dmcf-pid="FF90aBEQpv"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현정완 PD는 "이번 시즌에선 다른 서바이벌에 참여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분들이 모여 진짜 최강자가 누군지 가리게 된다"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올스타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332pNbDxF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의 게임'은 혹독한 환경 속에서 체력과 두뇌를 한계치까지 활용해야 하므로 그런 극적인 재미를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02dfIMTNzl" dmcf-ptype="general">coup@yna.co.kr</p> <p dmcf-pid="Ufi8heWA0C"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 신인 미야오, 초고속 컴백으로 5세대 걸그룹 대표 노린다 11-12 다음 넥슨, 창사 30주년 맞아 전 임직원에 200억원어치 자사주 지급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