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은퇴설' 재차 부인…"연기·그림 둘 다 흥미로워"[현장EN:] 작성일 11-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I5ZA0C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VS3FD7v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양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75707358kjdc.jpg" data-org-width="710" dmcf-mid="FqFV2yP3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75707358kj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양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6WuUsbYkS" dmcf-ptype="general"><br>영화 '사흘'로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박신양이 은퇴설을 재차 부인했다.</p> <p dmcf-pid="Ue5KbS41jl"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오는 14일 개봉하는 오컬트 영화 '사흘'로 '박수건달'(2013)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p> <p dmcf-pid="uKC15cphoh" dmcf-ptype="general">영화뿐 아니라 드라마 역시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2' 이후로 보기 힘들었던 박신양은 배우 활동보다는 그림에 집중하고 있다. 10년 넘게 그림에 몰두해 온 박신양은 지난해 12월 화가로서 데뷔전을 갖기도 했다.</p> <p dmcf-pid="7SMcA9rRNC" dmcf-ptype="general">이처럼 배우로서 활약을 보기 힘들었던 만큼 종종 그를 둘러싼 은퇴설이 흘러나오기도 했고, 지난 4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이를 부인하기도 했다.</p> <p dmcf-pid="zGnmr6hLkI" dmcf-ptype="general">오늘(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열린 '사흘' 기자간담회에서 다시금 그의 은퇴설이 조명되자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는 게 곧 연기를 그만둔다는 이야기는 아니었다"라고 재차 선을 그었다.</p> <p dmcf-pid="qiFV2yP3AO" dmcf-ptype="general">그는 "나한테는 연기하는 것과 그림 그리는 게 다른 게 아니고 똑같은 행위다. 표현하는 것"이라며 "연기하는 건, 어느 정도 범위가 있다. 이야기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방식도 캐릭터를 통해서 하는 것인데 그림은 다른 것 같다. 온전하게 한 작가의 밑까지 내려가서 그 생각을 끌어내서 사람과 소통하는 조금 더 방대한 행위"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BlxAjKwMc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둘 다 흥미롭고, 둘 중 뭐가 좋냐고 하면 어렵지만 그림이 좋다고 할 거 같다"라며 "광범위하지만 모험심을 자극하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째로 끌어낼 수 있는 장르가 또 있는가"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Gnmr6hLAm" dmcf-ptype="general">이어 "하나를 포기하거나 안 하거나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L04fYxpar" dmcf-ptype="general">한편, 박신양의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오컬트 영화로 주목받는 '사흘'은 오는 14일 극장 개봉한다.</p> <div dmcf-pid="9KC15cphjw"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21NhCRyjkD"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dmcf-pid="VHJwD4IigE"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이동욱, 데뷔 25주년 팬미팅서 교복 입었다 "꼴 보기 싫어도 이해해주길" 11-12 다음 ‘친언니 강제 추행’ 혐의 부인한 유영재…선우은숙 증인으로 나선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