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자택 가압류"…왜? 작성일 11-12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PsR7A8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ktreWAq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80720842ijdm.jpg" data-org-width="720" dmcf-mid="6DVE63o9q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80720842ij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xGD3sJGkK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민희진 어도어 전(前) 대표의 자택이 가압류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y25x3C2XBj" dmcf-ptype="general">12일 머니투데이는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9월23일 민 전 대표 명의로 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주택 전용 94.89㎡(28평)에 대한 가압류를 인용했다"고 보도했다. </p> <p dmcf-pid="WXrpInXDVN" dmcf-ptype="general">이 매체에 따르면 채권자는 어도어 전 직원 A씨로 신청액은 1억원이다. "A씨가 민 전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한 것과 함께 1억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이 이번 가압류의 배경이 됐다"고 머니투데이는 전했다.</p> <p dmcf-pid="YsiTgVsdVa" dmcf-ptype="general">A씨는 어도어 재직 시절 남성 임원 B씨로부터 괴롭힘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 전 대표가 이를 은폐했다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p> <p dmcf-pid="GFCqvNFObg"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이에 대해 A4 18장에 달하는 입장문을 내고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한 바 있다.</p> <p dmcf-pid="HHw0OiHEKo"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지난 8월19일 본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희진 대표 2차 입장문 이후, 제 신고가 허위라고 계속 주장하기에 추가로 지난번 제출하지 않은 녹취와 카톡 캡처를 다량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7yVHD7vfL" dmcf-ptype="general">이어 "안타깝게도 가장 논란이 된 성희롱 발언에 대한 녹취는 가지고 있지 않다"면서도 "갑자기 잡힌 회의에서 40% 감봉을 받아들여도 포부를 밝히지 않으면 탈락시키겠다는 괴롭힘은 녹취는 보유하고 있다. 노동청에 모두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dmcf-pid="ZGD3sJGkBn"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 8월27일 이사회를 통해 민 전 대표를 해임했다. 제작과 경영의 분리가 어도어의 이익, 멀티레이블의 원칙에 부합한다는 것이 해임의 주된 이유였다. </p> <p dmcf-pid="5XrpInXDbi" dmcf-ptype="general">어도어 이사회는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를 어도어 대표로 선임했다. 이후 어도어는 민 전 대표가 사내이사직을 유지함은 물론 뉴진스 프로듀싱 업무를 그대로 맡는다고 밝혔지만 민 전 대표는 부당한 계약이라며 반발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을 대표직에서 해임한 어도어를 상대로 법적대응에 나선 상황이다.</p> <p dmcf-pid="1tIzSatsb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도 오줌 쌀 뻔" 서바이벌 올스타 '피의게임3' 어느 정도길래 [현장의 재구성] 11-12 다음 “동일 키워드 즐비”…뉴진스 팬덤, 아일릿 기획안 유사성 증거 추가 공개 [왓IS]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