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항우연·천문연과 정부 박람회 참가…'전문가 중심 모델' 소개 작성일 11-12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15일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jSdqkPB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fo7T6F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다누리의 달 탐사 임무 1주년을 맞아 '다누리 임무운영 성공 및 다누리의 스펙타클 365 전(展) 개최 기념행사'를 열고 다양한 달 관측자료를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 3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누리 광시야편광카메라의 촬영 사진으로 작성한 달 전체 지도.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81329688grzi.jpg" data-org-width="1024" dmcf-mid="2XcTibDx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81329688gr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다누리의 달 탐사 임무 1주년을 맞아 '다누리 임무운영 성공 및 다누리의 스펙타클 365 전(展) 개최 기념행사'를 열고 다양한 달 관측자료를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 3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누리 광시야편광카메라의 촬영 사진으로 작성한 달 전체 지도.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4e6NBYxp9U" dmcf-ptype="general"><br>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과 함께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가한다.</p> <p dmcf-pid="81YzInXD2p" dmcf-ptype="general">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디지털정부플랫폼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130개 기관이 참가한다.</p> <p dmcf-pid="6U12Tj3IV0"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시대 개막'을 주제로 참여해 우주청의' 전문가 중심 모'델을 소개한다. 정부 부처의 평균 전문가 비율이 15.7%인데 반해 우주청 임무 본부의 전문가 비율은 80%에 이른다.</p> <p dmcf-pid="PEahR7A8q3"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우주항공 개발을 주도할 수 있도록 인사와 조식 상 다양한 특례를 부여한 혁신적인 정부 모델의 대표 사례"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rAvJBEQfF" dmcf-ptype="general">항우연·천문연은 다누리 달탐사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관제 시스템을 비롯해 누리호 모형, 유무인 겸용 개인항공기 오파브(OPPAV) 모형, 천체사진 등을 전시한다. </p> <p dmcf-pid="x1YzInXDft" dmcf-ptype="general">이재형 우주청 기획조정관은 "우주청이 지난 5월 개청한 이후 국내외 최고 우주항공 전문가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우주청이 우주항공 강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p> <p dmcf-pid="yALOQpaV91" dmcf-ptype="general">박건희 기자 wisse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분기 최대 매출···게임업계 'NK 양강' 굳어져 11-12 다음 [팩플] 해외에서 벌수 있어?…글로벌이 가른 게임사 실적 희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