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전 임직원에 총 200억원어치 자사주 지급… “창립 30주년 선물” 작성일 11-12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Fe63o9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UnMuj4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182313942ifve.jpg" data-org-width="2411" dmcf-mid="VFWfBYxp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182313942if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넥슨 </figcaption> </figure> <p dmcf-pid="82zgdqkP3Z" dmcf-ptype="general">넥슨이 창사 30주년을 맞아 전체 임직원 8000여명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100주씩을 지급한다고 내부 공지했다. 현재 넥슨 임직원 수와 이날 종가를 계산하면 약 204억원어치다.</p> <p dmcf-pid="60ZQV5JqFX" dmcf-ptype="general">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이날 전 법인 소속 정규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지를 올렸다. 넥슨은 공지에 ‘창립 30주년을 구성원과 의미 있게 기념하고, 넥슨 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선물로 넥슨 주식을 100주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적었다.</p> <p dmcf-pid="PBpixUNfuH" dmcf-ptype="general">이는 넥슨의 이날 기준 종가 2572엔(약 2만35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204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넥슨 일본법인이 이날 공시한 3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넥슨 전 임직원 수는 한국 7296명·일본 243명 등 총 8664명이다.</p> <p dmcf-pid="QNiTInXDpG" dmcf-ptype="general">넥슨은 또한 ‘주식 지급을 통해 직원이자 한 사람의 주주로서 회사의 성장을 더 관심 있게 지켜보고, 성장을 함께하고 있다는 보람과 성취감을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xq0JQpaVzY" dmcf-ptype="general">지급일은 오는 12월 26일이며, 주식 지급이 어려운 한국 외 지역 법인 소속 직원의 경우 주식 가격과 연동해 100주에 해당하는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p> <p dmcf-pid="yz3dP0g2uW" dmcf-ptype="general">RSU는 임직원의 중장기 성과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현금 대신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정해진 수량의 주식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RSU의 경우 권리 확정일은 근속 조건 충족 후 2025년 5월 15일이다.</p> <p dmcf-pid="Wz3dP0g2U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시스 "삼성전자 2nm 양산 지원 확대...시뮬레이션, AI 도입 가속" 11-12 다음 AI안전연구소장에 김명주 교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