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배우 그만두겠다 한 적 없어...그림과 연기 다 흥미로워" ('사흘') 작성일 11-12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CR8FLKB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3wj8Cn9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82601605fdo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Jp5mBW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82601605fdo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2MtGEuSK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박신양이 영화 '사흘'로 11년 만에 복귀한 가운데, 그림과 연기 중 하나를 택하라면 '그림'이라 답해 화제다. </p> <p dmcf-pid="W1zCwRyj2s"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흘' 언론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은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Yp9TInXDKm" dmcf-ptype="general">이에 박신양은 "저는 연기를 그만둔다고 한 적 없는데요"라고 말하며, "그림을 그리는 게 연기를 그만두거나 안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그런 질문(은퇴)을 받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는 그림 그리는 것과 연기는 같은 행위다. 표현하는 거다. 연기는 상대방이 있는 가운데서 표현하는 것이다. 두 분야 모두 흥미롭고, 둘 중에 뭐가 좋냐고 하면 선택하기 어렵지만, 그림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를 한다고 해서 나머지를 포기한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GWFDN4Iibr"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오랜 기간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화가로서의 활동해 왔다. 2023년 12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엠엠아트센터에서 '박신양: 제 4의 벽' 전시회를 열었고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가로 근황을 알렸다. 그는 러시아 유학 때 만난 친구 키릴이 그리워서 그림을 시작했으며 2021년에는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대학원에 진학해 10년 간 그림 130여 점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HRaBplf5Kw" dmcf-ptype="general">한편, 14일 개봉하는 영화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해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다.</p> <p dmcf-pid="XSZAL9rRVD" dmcf-ptype="general">김경민 기자 kkm@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송재림, 사망한 채 발견...팬들 충격 11-12 다음 박진영 "마지막 드라마=아내의 유혹..두 딸 등원곡은 '하츄핑'"[살롱드립2]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