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30주년’ 넥슨, 전 직원에 100주씩 지급...약 200억원 규모 작성일 11-12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인당 약 235만원 상당...전 직원 자사주는 처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7TJBEQ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G2ZN4Ii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회사 로고. 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20241112183004146efsp.jpg" data-org-width="500" dmcf-mid="Kp63Exva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20241112183004146ef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회사 로고. 넥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udqInXDef" dmcf-ptype="general">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넥슨이 산하 법인의 모든 임직원 약 8600명에게 넥슨 주식을 100주씩 지급한다. 넥슨이 전 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는 것은 최초다. </div> <p dmcf-pid="fHV5j8CnLV" dmcf-ptype="general">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내부 공지를 통해 넥슨 산하 전 법인 정규직 임직원에게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 형태 자사주를 100주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p> <p dmcf-pid="4bo2vNFOR2" dmcf-ptype="general">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넥슨 주식은 12일 종가는 1주당 2572엔(약 2만3500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보면 임직원들은 1인당 235만원에 달하는 자사주를 받게 된다.</p> <p dmcf-pid="82N4WcphR9" dmcf-ptype="general">넥슨 일본법인의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기준 넥슨 전체 직원 수는 국내 근무하는 직원 7296명을 포함해 8664명이다. 이를 기반으로 추산하면 넥슨이 이번에 RSU로 지급하게 되는 총액은 약 204억원에 달할 전망이다.</p> <p dmcf-pid="60MumdYcLK" dmcf-ptype="general">RSU 부여일은 넥슨의 창립 기념일인 12월 26일이며, 권리 확정일은 2025년 5월 15일이다. 한국을 제외한 해외 법인 임직원이나 국내 외국인 직원에게는 100주에 해당하는 현금이 지급된다.</p> <p dmcf-pid="PBL9SatsMb" dmcf-ptype="general">넥슨 관계자는 “창립 30주년을 구성원과 의미 있게 기념하고, 넥슨 전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선물로 넥슨 주식을 100주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NWcKHRudB" dmcf-ptype="general">창립 30주년을 맞음과 함께, 넥슨 실적 또한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그동안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를 임직원과 나누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xIplR7A8iq" dmcf-ptype="general">한편 넥슨은 올해 3분기 프랜차이즈 IP(지식재산권)의 견조한 성과와 올해 선보인 신작 흥행에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p> <p dmcf-pid="yzibho5rRz" dmcf-ptype="general">이날일 넥슨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조2293억원(1356억엔·3분기 기준 환율 100엔당 906.6원)을 기록했다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이 기간 11% 증가한 4672억원(515억엔)을 기록했다.</p> <p dmcf-pid="Wzibho5re7" dmcf-ptype="general">중국 시장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지난 분기에 이어 성과를 이어갔고, 7월 선보인 ‘퍼스트 디센던트’가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코오롱베니트 수장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 자동차 사업도 맡은 까닭은 11-12 다음 [동영상] 결국 돌아온 원조 오버워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