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결혼 골인' 이유..숨은 조력자 깜짝 등장! ('살롱드립2') [종합] 작성일 11-12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vbibDx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iSUS41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85946447cmlm.png" data-org-width="650" dmcf-mid="WaNGbGMU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85946447cml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MX8j8Cnd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박진영이 배우 김태희, 비의 연애상담을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Zw2AyA0CMr" dmcf-ptype="general">12일 살롱드립 채널을 통해 ‘사장님이 누구니? 전데요. | EP.65 박진영 | 살롱드립2’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5n3RwRyjnw"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박진영에게 “직함만해도 바빠 가수와 작곡, 기획사 대표다”며 몇분 몇초마다 계획을 세운다는 일화를 물었다.박진영은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라며 “아침엔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무조건 영어단어 외운다단어장과 외운단어, 외외운 단어가 있어, 예문까지 다 나오면 다 외우면 지운다”며 매일아침 눈뜨면 하는 루틴을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진영씨 쉬어요”라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p> <p dmcf-pid="1opdmdYcJD" dmcf-ptype="general">그만큼 시간을 금으로 생각하는 박진영. 급기야 옷입는 시간도 줄인다는 박진영은 “각 철당 상의와 하의2개를 준비,후회없는 날은 반, 후회하는 날은 반이다”며 “특히 애 둘이 태어나면 뭐가 복잡해져계획 있었는데 아빠 어디 가냐고 , 어딜 또가 하면(계획이) 무너진다”고 했다. 이에 ‘하츄핑’을 아는지 묻자 박진영은 “’하츄핑’은 아이들 때문에 안다 아빠 노래랑 하츄핑 왔다갔다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Aqoho5r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85946809gvjj.png" data-org-width="650" dmcf-mid="Y6baSats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85946809gvj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vRIFI9HLk"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JYP대표 가수이자 수장인 박진이 아티스트, 직원들과도 거리낌 없이 지내는 것을 물었다.관계 유지를 위해 ‘박진영씨’로 호칭을 할 정도. 박진영은 “20대 초반도 그렇게 부른다 , 소희도 나를 JY라고 부른다”며“’님도 싫다’ 선을 지켜야지도 없다”고 했다.</p> <p dmcf-pid="3UDt4tnbLc" dmcf-ptype="general">이유에 대해 박진영은 “넘어지거나 힘들때 날 찾는게 목표, 부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그래서 아티스트 연애상담도 해준다는 박진영은 “박지윤, 비 때부터 연애상담도 많이 한다”며 “비와 김태희 교제도 나랑 상담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0XoyzyP3i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신곡 발표한 이야기를 나눴다. “노래 중 제일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박진영은‘Easy Lover’ 제목이라 설명, “사귀면 안 되는 사람 사귀는 얘기”고 했다. 박진영은 “곡의 90%는 실제 이야기, 하지만 결혼하고 곡 쓰는게 쉽지 않다”며“있어도 안돼, 결혼 10년차라 새로 만날일도 헤어질 일도 없다 (주변에)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관찰한다”고 했다.</p> <p dmcf-pid="pn3RwRyjej"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모르는 사람 연애도 관찰한다 짧은 순간 영감을 캐치, 감정이입 성공했다”며 신곡발표 후 음악방송에 출연 예정이라 했다.</p> <p dmcf-pid="UBOUxUNfMN"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이오티(TIOT), 단독 콘서트 ‘THE SEASON’ 개최 확정 11-12 다음 전소민, '런닝맨'서 그렇게 ♥찾더니 겹경사…몰려드는 男에 행복한 비명 ('오지송')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