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이기흥 3선 도전 셀프 심사 불공정...제도 개선" 작성일 11-12 166 목록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이기흥 회장 3선 도전 승인과 관련해 심의 자체가 불공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br><br>문체부는 승인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체육회장이 임명한 스포츠공정위원회가 회장 본인의 연임 여부를 심의하는 것은 이른바 '셀프 연임 심사'로 불공정하다고 밝혔습니다.<br><br>또 위원회 임원 연임 허용 심사 기준이 체육회의 정관에 위반된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하였습니다.<br><br>이어 정부 조사 결과 이 회장과 관련된 여러 비위가 확인돼 직무 정지가 이뤄졌고 스포츠공정위원회 불공정성에 대한 문체부와 국회, 언론의 지적이 있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강행한 점을 지적했습니다.<br><br>이에 따라 체육 단체 임원 심의를 별도 기구에 맡기고 체육 단체 임원의 징계 관할권을 상향하는 방향으로 법적, 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전인화, 아이윌미디어와 전속계약 11-12 다음 "긴 여행 시작"…'비보' 송재림, 인스타 마지막 글은 '거울 속 자신'[TEN이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