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육상, 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 역대 처음 종합우승 작성일 11-12 2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0.4㎞ 릴레이 5시간9분38초</strong>부산 육상이 올해 국무총리기 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에서 역대 처음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부산육상연맹은 지난 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부일주도로(80.4㎞)에서 열린 대회에서 5시간9분38초의 성적으로 종합 우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회는 매년 제주에서 열리며, 마라톤 릴레이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팀당 주자 10명이 일정구간을 나누어 달리며 최종 합산 기록으로 종합 순위를 매긴다. 부산은 10개 구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노창훈(1구간·4.2㎞) 김태진(9구간·8.9㎞) 정상구(10구간·8.6㎞)가 각 구간에서 1위에 올랐다. 부산 육상이 이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거둔 건 처음이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23년 대회 종합 3위다. 부산은 올해 대회를 위해 선수단 구성에 중점을 두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대구와 경북을 제쳐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전지희, WTT 왕중왕전 단·복식 출전 11-12 다음 박진영 “비♥김태희 연애 시절부터 상담… 소희가 제일 걱정” (살롱드립)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