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에스파 닝닝 만나 거울치료 완 "너 만나면 혀 뽑는다" ('코드') 작성일 11-12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W7US41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oIsJGk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95250109xmsv.jpg" data-org-width="530" dmcf-mid="z4oIsJGk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95250109xm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드'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bSTU0hVZMD"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채팅을 진행했다. </p> <p dmcf-pid="KHZKBYxpeE"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코드'에는 '고능한 아이돌인 내가 이 세계에서는 킹받는 아저씨?!ㅣ강민경&aespa 닝닝 [셀폰KOD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p> <p dmcf-pid="9oahInXDRk" dmcf-ptype="general">이날 강민경은 '님아'로, 닝닝은 '냥히'로 분해 익명 채팅을 진행했다. 강민경은 "호칭에 레벨이 없어 보이니까 편해서요"라며 '님아'라는 닉네임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2sI1Zrqyec" dmcf-ptype="general">닝닝은 자신을 그냥 고양이 밈 소장하는 사람으로 소개하며 위버스 앱에 대해서는 "아이돌을 좋아해서 깔았다"고 속였다. 닝닝이 강민경에게 "너는 어떤 사람이야?"라고 묻자 강민경은 "너를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대답했다.</p> <p dmcf-pid="VHS0FI9HJA" dmcf-ptype="general">닝닝은 제작진을 향해 "연애 프로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훈훈함도 잠시 닝닝은 강민경이 질문할 때마다 대답을 피하거나 '에베베베베'라며 약 올리는 이모티콘을 보내 강민경을 분노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fWCt5mBWJj"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아니 닝이는 상대가 누군지 맞힐 생각 1도 없고 열받게만 해서 민경언니 스팀오른거너무웃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밍경 ㅋㅋㅋㅋㅋㅋㅋ 해리한테 하던 거 고대로 돌려받는 게 넘 웃겨죽음 ㅠㅠㅠㅠㅠ 거울치료 완"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4Xvp3C2XnN" dmcf-ptype="general">[사진] '코드' 영상</p> <p dmcf-pid="8YhF1sbYLa"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2장의 유서 남기고, 긴 여행 떠났다"…송재림, 사망 소식에 연예계 충격..향년 39세 11-12 다음 문체부, 공정위 심의에 "더 이상 공정성 기대하지 않는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