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조승우 조언 첫 공개...대학로에서 이야기한 스타들의 비하인드(틈만나면) 작성일 11-12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TpExva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0366" data-type="photo" dmcf-pid="fscvR7A8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HockeyNewsKorea/20241112202006311uuxu.jpg" data-org-width="618" dmcf-mid="KVlFA6hL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HockeyNewsKorea/20241112202006311uux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Anmf1iBGv"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박예영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 배우 유연석과 지창욱이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과 만나 연기하며 떨렸던 순간을 실토한다.</p> <p dmcf-pid="68be5mBW5S"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11회는 수도권 시청률 3.1%로 동시간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1.2%로 자체 최고 및 동 시간대 1위의 쾌거를 거두며 파워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0367" data-type="photo" dmcf-pid="QvsXo2me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HockeyNewsKorea/20241112202007735aniq.jpg" data-org-width="618" dmcf-mid="9kDWJBEQ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HockeyNewsKorea/20241112202007735ani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Q2iFI9H1I"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지창욱이 뮤지컬 공연장을 방문한다. 뮤지컬 유경험자 유연석과 지창욱이 공연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지창욱은 "'쓰릴미' 공연하면서 실수를 너무 많이 했다"라고 실토하자, 유연석은 "'헤드윅' 할 때 프롬프터가 정말 간절했다. 첫 공연 날에 떨고 있는데, 마침 승우 형이 전화해서 '연석아 너무 떨리면 정수기 옆에 조금씩 키워드를 적어 놔'"라고 조언해 줬다"라고 인간미 넘치는 뮤지컬 베테랑의 뒷이야기를 고백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WEgI63o91O"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지창욱이 과거 대학 시절 대학로 공연을 하던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창욱은 "인문계 고등학교 나와서 공부만 하다가 얼떨결에 연극 영화과에 붙게 됐는데, 1학년 내내 학사 경고를 받았다. 1개 빼고 모두 F를 받은 후 안 되겠다 싶어서 휴학하고 오디션을 봤다"며 험난했던 데뷔기를 고백한다.</p> <p dmcf-pid="YDaCP0g21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이 대학로에서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여기서 최근에 진주 공연 '어쩌면 해피엔딩'을 관람했다. 처음 가 봤는데 너무 좋았다"라며 의리남 면모를 빛내 유연석, 지창욱의 감탄을 한다.</p> <p dmcf-pid="GAOZgVsdtm" dmcf-ptype="general">과연 유재석, 유연석, 지창욱의 추억이 가득 담긴 대학로 틈새 시간은 어떤 드라마틱한 순간을 안겨주게 될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한껏 치솟는다.</p> <p dmcf-pid="HcI5afOJHr" dmcf-ptype="general">한편, '틈만 나면,' 12회는 12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XNmHL9rR5w" dmcf-ptype="general">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갑수vs이병준 삿대질 난무, 철천지원수 그 자체 (사외다) 11-12 다음 "미치겠다…정말 미안해" 박호산, 故송재림 사망 소식에 황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