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선, 한보름 몸에 기름 부었다 "여기서 같이 죽자"[스캔들][★밤TView]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NnExvalw"> <div dmcf-pid="qfyhXwzTC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CrTj3I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203003135yhuo.jpg" data-org-width="560" dmcf-mid="UzmJcPlo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203003135yh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bhmyA0Cvk" dmcf-ptype="general"> 김규선과 한보름이 깊은 갈등에 빠졌다. </div> <p dmcf-pid="KKlsWcphvc"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에서는 정우진(최웅 분)을 잃을 위기인 민주련(김규선 분)이 백설아(한보름 분)에게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모습잉 그려졌다.</p> <p dmcf-pid="9R1Gplf5yA" dmcf-ptype="general">이날 민주련은 백설아를 어두운 창고로 불러낸 뒤 "우리 아빠는 너를 죽이려고 하고 나는 말리던 곳"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2etHUS41Cj" dmcf-ptype="general">이어 "솔직히 말하겠다. 나 정말 후회한다. 차라리 그때 설아 네가 죽는 걸 모른 척했다면 지금 이딴 고통은 없었을 거다"고 말하며 싸늘한 표정을 지었다.</p> <p dmcf-pid="VdFXuv8tTN" dmcf-ptype="general">이에 백설아가 "지금 나를 죽이기라도 하겠다는 거냐"고 묻자 민주련은 "너도 복수에 목숨 걸지 않았냐. 나도 마찬가지다. 내 사랑을 방해하는 사람, 솔직히 나도 죽여 버리고 싶다. 그리고 나 혼자 죽는 것도 싫다"며 악을 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9z8FLK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203004613tqgv.jpg" data-org-width="560" dmcf-mid="uFHTtOKG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203004613tq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E2q63o9vg" dmcf-ptype="general"> 이런 민주련 모습에 백설아는 "너 진짜 미쳤다"고 외쳤고, 민주련은 "소용 없다. 그러니까 우리 여기서 같이 죽는 것"이라며 자기 몸에 기름을 부었다. </div> <p dmcf-pid="8VTCHD7vSo" dmcf-ptype="general">민주련은 라이터를 던지며 "백설아 네가 주워서 불 붙여라. 나는 죽어도 좋다. 왜냐면 우진 오빠를 죽을 만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가 자꾸 방해한다. 네가 자꾸 정우진을 흔들면서 나에게서 뺏어 가려고 한다"며 울었다.</p> <p dmcf-pid="6fyhXwzTWL" dmcf-ptype="general">백설아가 "정우진 정리했고 더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타일렀지만 민주련은 "너는 매번 말을 바꿨다. 그렇게 나를 정말 힘들게 했다. 게다가 이제 정우진은 날 떠나고 너한테 가려고 한다"고 이 사달을 낸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P4WlZrqyy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고, 머리를 세게 박은 백설아는 쓰러져 의식을 잃고 말았다.</p> <p dmcf-pid="Q6Gv1sbYvi" dmcf-ptype="general">그때 김석기(진주형 분)가 창고를 찾아와 두 사람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김석기는 민주련에게 "백설아 쓰러진 거 선배 때문이 아니다. 신경성 실신이라고 했다. 금방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하며 편을 들었다.</p> <p dmcf-pid="xPHTtOKGvJ"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후배 성추행' 누명 벗었다! 선수 자격 일시 회복... 법원 "강제추행 인정하기 어려워" 11-12 다음 레드벨벳 웬디, 인기 독보적이네…윈터 제치고 '코트가 잘 어울리는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