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 "김태희♥비 연애상담해줬다..소희는 숙맥이라 걱정" [Oh!쎈 종합] 작성일 11-12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FLafOJ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08CSats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04321665jvsy.png" data-org-width="530" dmcf-mid="yd5JL9rR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04321665jvs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Pj3US41d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살롱드립2'를 통해 박진영이 JYP 연애상담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dmcf-pid="XFfOho5ri1" dmcf-ptype="general">12일 살롱드립 채널을 통해 ‘사장님이 누구니? 전데요. | EP.65 박진영 | 살롱드립2’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ZqRyGEuSn5"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늘 우리 이어폰에서 살아숨쉬는 사람 박진영”이라며 소개, 박진영은 어깨의 뽕을 잔뜩 넣은 패션으로 등장했고 장도연은 “역시나 압도적 패션이다”며 반겼다. 박진영도 장도연과 구면이라며 “팬이 아니어도팬이라고 해 계탔다더라”며 웃음, “ 상상도 못한 웃김이 있더라 너무 웃겼다”고 했다. 장도연은 “돈이 얼마나 많이 있는 사람인데 내가 계탔다고 했나”라며 폭소하게 했다.</p> <p dmcf-pid="59iH5mBWiZ"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JYP대표 가수이자 수장인 박진이 아티스트, 직원들과도 거리낌 없이 지내는 것을 물었다. 관계 유지를 위해 ‘박진영씨’로 호칭을 할 정도. 박진영은 “소희도 나를 JY라고 부른다”며 “’님도 싫다’ 선을 지켜야지도 없다”고 했다. 이유에 대해 박진영은 “넘어지거나 힘들때 날 찾는게 목표, 부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dmcf-pid="1eD7BYxpn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애상담도 해준다는 박진영은 "소희는 걱정되는 리스트 중 하나 , 아버지 잘 챙기는 속 깊은 아이인데 연애에서 너무 숙맥 못된 애가 못되게 해도 모를 것”이라 했다 . 그러면서 비와 김태희 교제도 나랑 상담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tPj3US41LH" dmcf-ptype="general">JYP를 나가도 친한 베스트 프렌드로 원더걸스 선미를 꼽았다. 박진영은 “나이가 들면서 취향, 음악, 성격이 잘 통해혈액형도 AB형 똑같다”며 “솔로가수로도 활동하기 때문”이라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7xvWcph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04323399leog.png" data-org-width="650" dmcf-mid="Wh5JL9rR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04323399leo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3BeWHD7vnY" dmcf-ptype="general">이에 선미가 ‘남친짤’로 박진영 사진을 자주 올렸다고 하자 박진영은 “워낙 친해서 장난 많이 친다”며“사실 아직도 ‘남친짤’ 뭔지 모른다 어느 날 ‘샴페인으로 건배’사진 올리니 어떤 분 프로필에 떠, 열성팬인가? 싶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내 밈은 재밌고 웃겨, 저장했다가 내 밈으로만 이모티콘으로 쓴다 꽤 반응이 좋다”며 “특히 음악프로에서 ‘엔딩요정’ 표정, 백발백중이다”며 자신의 휴대폰에 있는 박진영짤 컬렉션도 최초로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0I1io2menW" dmcf-ptype="general">또 경영인 박진영으로 기뻤던 순간을 물었다. 박진영은 “너무 통쾌하다 미국에서 K팝 될 것 같다가 야심차게 미국에 진출,아쉬움을 남기고 망하고 돌아와, 돈도 많이 날렸다”며 “물론 성공할 확률 희박하지만 (K팝 시장이) 대단하다, 미국 진출은 세계 엔터테인먼트 중심이기 때문”이라 말했다.</p> <p dmcf-pid="pTUNcPloR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국시장 1위가 테일러스위프트인데 다음 2위가 스트레이키즈가 됐다 , 물론 너무 힘들지만 전세계에서 음악이 소비되는 건 자랑스럽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UREuqWQ0nT"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체육회장 3선 도전 '승인'‥문체부와 갈등 격화 11-12 다음 '페이스미' 우도임, 적재적소 생활연기로 활력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