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사별 후에도 딸들에겐 늘 ‘아빠’… 금기어 없는 대화로 남긴 이유는? 작성일 11-12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Raj8CnXg"> <p dmcf-pid="5Q2Mezc6to" dmcf-ptype="general">배우 사강이 사별한 남편을 딸들에게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그가 여전히 가족의 일상 속에 있음을 보여준 순간이 화제다.</p> <p dmcf-pid="1xVRdqkP1L"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의 선공개 영상에서 사강은 두 딸에게 짜장라면을 끓여주며 남편과의 기억을 스스럼없이 나누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p> <p dmcf-pid="tMfeJBEQZn"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사강은 딸들에게 “엄마가 끓인 거랑 아빠가 끓인 거랑 뭐가 더 맛있어?”라고 묻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57qWQ0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사강이 사별한 남편을 딸들에게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그가 여전히 가족의 일상 속에 있음을 보여준 순간이 화제다. 사진=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sports/20241112204805198xlie.png" data-org-width="540" dmcf-mid="G4zF0hVZ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sports/20241112204805198xli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사강이 사별한 남편을 딸들에게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그가 여전히 가족의 일상 속에 있음을 보여준 순간이 화제다. 사진=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u1zBYxpZJ" dmcf-ptype="general"> 이 질문은 단순한 농담처럼 보였지만, 그 속에는 사별의 아픔을 딛고 딸들에게 아빠의 기억을 남기려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었다. 남편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아빠’를 일상에서 금기어로 만들지 않겠다는 사강의 의지가 묻어났다. </div> <p dmcf-pid="0WCGXwzTXd" dmcf-ptype="general">사강은 인터뷰에서 그 이유를 밝히며 “지금은 남편이 없지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여전히 남편이 우리 곁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에게 있어 ‘아빠’라는 단어는 그리움 이상의 의미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hHZrqy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강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아빠’라는 존재를 딸들의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남겨 두려는 따뜻한 부모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sports/20241112204808289pjid.png" data-org-width="540" dmcf-mid="HmR463o9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sports/20241112204808289pj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강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아빠’라는 존재를 딸들의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남겨 두려는 따뜻한 부모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lX5mBW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강이 사별한 남편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했다.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sports/20241112204811406yqhn.png" data-org-width="540" dmcf-mid="XOCGXwzT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sports/20241112204811406yq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강이 사별한 남편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했다.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9uV4tnbZM" dmcf-ptype="general"> 사강은 “아빠라는 단어가 금기어가 되면 안 되지 않냐”라며, 오히려 일상 속에서 아빠를 자연스럽게 언급해 딸들이 그의 부재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도록 한다고 전했다. 그는 딸들이 아빠의 모습과 닮았다고 느낄 때마다 “넌 이런 거 아빠랑 똑같다”라며 미소 짓는다며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div> <p dmcf-pid="727f8FLK5x"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을 지켜본 윤세아는 “너무 현명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사강은 “나도 이 방식을 선택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남편의 존재가 여전히 나와 아이들의 삶에 스며 있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p> <p dmcf-pid="zVz463o9XQ" dmcf-ptype="general">이번 에피소드로 사강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아빠’라는 존재를 딸들의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남겨 두려는 따뜻한 부모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강이 출연하는 ‘솔로라서’ 3회는 오늘(1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p> <p dmcf-pid="qq3b9Xe7GP"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BB0K2ZdzH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출신도 당했다…웨이, 전세사기에 "내 돈 내놔라" 분노 (웨이랜드) 11-12 다음 로마 검투사 24년 만에 귀환 … ‘글래디에이터 2’ 13일 개봉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