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남친 챙겨주다 "엄마 같다" 소리 들은 고민녀…한혜진 "최악의 욕" 작성일 11-12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jcTj3IvF"> <div dmcf-pid="HSAkyA0Cl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0254" data-type="photo" dmcf-pid="XUyYzyP3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Hankook/20241112211154394hdzo.jpg" data-org-width="600" dmcf-mid="YXEwGEuS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Hankook/20241112211154394hd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uWGqWQ0v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57YHBYxpv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1RBKJBEQhX" dmcf-ptype="general"> <p>'연애의 참견' 한혜진이 "엄마 같다는 말이 최악의 욕"이라고 분노한다. </p> </div> <div dmcf-pid="teb9ibDxTH" dmcf-ptype="general"> <p>12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249회에서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30살 고민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p> </div> <div dmcf-pid="FdK2nKwMWG" dmcf-ptype="general"> <p>고민녀는 항상 같은 시간에 카페를 찾아와 작업하는 단골이었던 남자친구가 상냥한 말투에 외모도 자신의 스타일이라 눈여겨 봤고 그를 챙겨주다 연인이 됐다. </p> </div> <div dmcf-pid="37YHBYxpWY" dmcf-ptype="general"> <p>남자친구는 귀엽고 애교 많은 성격에 덜렁거리고 산만한 사람이었고, 고민녀는 그런 남자친구 옆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기 시작했다. 남자친구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다행이고 좋았다고 설명한다.</p> </div> <div dmcf-pid="0zGXbGMUyW" dmcf-ptype="general"> <p>그러다 보니 남자친구에게 잔소리가 늘어 입는 것부터 업무까지 챙기고 간섭하기 시작했다. </p> </div> <div dmcf-pid="pqHZKHRuvy" dmcf-ptype="general"> <p>심지어 남자친구의 친구들 모임에서도 그가 먹고 싶어 하는 메뉴를 통제하고 간섭하며 잔소리를 하게 됐고, 이후 남자친구는 커플 모임에 거짓말까지 하며 고민녀를 데려가지 않는다.</p> </div> <div dmcf-pid="U40UP0g2WT" dmcf-ptype="general"> <p>충격받은 고민녀는 남자친구를 존중하고 간섭하지 않으려 노력한다.</p> </div> <div dmcf-pid="u8puQpaVCv" dmcf-ptype="general"> <p>남자친구는 자유롭게 행동하며 갈수록 엉망으로 살기 시작하고, 결국 기념일에도 약속 시각에 늦고 제대로 예약조차 하지 않아 데이트를 망치게 된다.</p> </div> <div dmcf-pid="76U7xUNfWS" dmcf-ptype="general"> <p>결국 그간 참아온 잔소리를 쏟아내는 고민녀에게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아닌 엄마 같다"는 말을 한다. 여기에 고민녀의 만족을 위해, 고민녀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바꾸려는 것 아니냐는 말에 충격을 받게 된다.</p> </div> <div dmcf-pid="zMqbdqkPyl" dmcf-ptype="general"> <p>이에 한혜진은 "엄마 같다는 말이 최악의 욕"이라며 "나도 20대 때 많이 했다"라고 추억을 회상한다.</p> </div> <div dmcf-pid="qRBKJBEQlh" dmcf-ptype="general"> <p>곽정은은 "고민녀가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한다. 주우재는 "남자친구의 말이 맞다"며 "고민녀의 만족을 위한 행동"이라고 지적한다.</p> </div> <div dmcf-pid="Beb9ibDxTC" dmcf-ptype="general"> <p>한편 '연애의 참견'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 ‘킬링벌스’·‘제1회 주주총회’ 출격···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콘텐츠 폭격 시작 11-12 다음 댓글창도 폐쇄했다..故송재림, 생전 마지막 SNS 의미심장 (Oh!쎈 이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