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당구 천재' 김영원, PBA 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작성일 11-12 193 목록 국내 프로 당구, 'PBA 투어'에서 2007년생, 올해 17살인 김영원 선수가 우승했습니다.<br> <br> 남녀 통틀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해인 '징계 효력 정지'…대회 나선다 11-12 다음 윤하, 타이틀곡 ‘포인트 니모’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완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