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매니저에 2700만원+등록금 플렉스 "힘들때 300만원 빌려줘, 고마웠다"('솔로라서') 작성일 11-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iAreWA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IW5mBW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12426346lx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iAreWA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12426346lxl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FqV5JqE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윤세아가 20년 함께해 온 매니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0i3Bf1iBOh" dmcf-ptype="general">1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3회에서는 윤세아가 20년 지기 친구인 자신의 매니저와, 보컬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은 절친한 동생과 함께 '촌캉스' 를 떠났다.</p> <p dmcf-pid="pn0b4tnbrC" dmcf-ptype="general">이날 윤세아는 두 절친과의 인연을 소개한 뒤, "한 달 뒤에 동생(보컬 선생님)이 결혼을 한다. 그래서 우리끼리 마지막 솔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UBIW5mBWEI"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차 안에서 윤세아는 절친 매니저를 향해 "벌써 우리가 20년이나 됐네"라며 추억에 젖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CY1sbY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12426663jb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5eH0qWQ0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12426663jbc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KhGtOKGEs" dmcf-ptype="general"> 특히 윤세아는 "데뷔 초 (프리랜서여서) 내가 300만원이 필요했는데 은행 대출이 안 됐다"라며 매니저에게 고마웠던 일화 하나를 공개했다.</p> <p dmcf-pid="zPG3zyP3Em" dmcf-ptype="general">그는 "돈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자 네가 선뜻 300만원을 수표도 아니고 만원짜리로 뽑아서 차 글로브박스에 넣어놨다. 정말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qQH0qWQ0m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매니저는 "이미 나는 직장 생활을 해서 돈이 좀 있던 상태였다"라면서 "세아가 갚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그랬다"라고 덤덤히 말했다.</p> <p dmcf-pid="BxXpBYxpww" dmcf-ptype="general">윤세아는 "내가 돈을 어떻게 갚았지?"라고 궁금해했고, 매니저는 "네가 (원금의) 10배로 갚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bdtz2ZdzsD" dmcf-ptype="general">이에 윤세아는 "내가 미쳤다. 왜 10배로 줬지?"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제가 (매니저가) 대학원 잘 다닐 수 있게 넉넉하게 등록금 해줬다"면서 "이렇게 자랑해도 되나? 그것만 해줬겠냐. 저희는 계산이 없다"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영상] 조매력,수련수련,와나나... 유명 인플루언서 지스타 총출동 11-12 다음 심이영·송창의 멜로 케미 담길 '친절한 선주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