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아닌 엄마 같다고…한혜진 "최악의 욕" 분노 (연참) 작성일 11-12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Bd7T6F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4a2Zdz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13004464rpkh.jpg" data-org-width="550" dmcf-mid="brEYA6hL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13004464rpk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mF45mBW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사사건건 남자친구에 간섭하는 고민녀가 “엄마 같다”는 말을 듣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fs381sbYpp"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249회에서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연애 중엔 30살 고민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p> <p dmcf-pid="4O06tOKGp0" dmcf-ptype="general">항상 같은 시간에 카페를 찾아와 작업하는 단골이었던 남자친구는 상냥한 말투에 외모도 고민녀의 스타일이라 눈여겨보게 되었고, 그런 그를 챙겨주다 연인이 되었다고 이야기한다.</p> <p dmcf-pid="8AGByA0Cu3"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는 귀엽고 애교 많은 성격에 덜렁거리고 산만한 사람이었고, 고민녀는 그런 남자친구 옆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기 시작했다. 남자친구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다행이고 좋았다고.</p> <p dmcf-pid="6cHbWcphzF" dmcf-ptype="general">그러다 보니 남자친구에게 잔소리가 늘어 입는 것부터 업무까지 챙기고 간섭하기 시작한 고민녀.</p> <p dmcf-pid="PkXKYkUl7t" dmcf-ptype="general">심지어는 남자친구의 친구들 모임에서도 그가 먹고 싶어 하는 메뉴를 통제하고 간섭하며 잔소리를 하게 됐고, 이후 남자친구는 커플 모임에 거짓말까지 하며 고민녀를 데려가지 않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DGcPlo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13005818thrl.jpg" data-org-width="550" dmcf-mid="KJy7Sats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13005818thr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QwHkQSgU5" dmcf-ptype="general">충격받은 고민녀는 남자친구를 존중하고 간섭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데. 남자친구는 자유롭게 행동하며 갈수록 엉망으로 살기 시작하고, 결국 기념일에도 지각에 이어 제대로 예약조차 하지 않아 데이트를 망치게 된다.</p> <p dmcf-pid="yTBd7T6F7Z" dmcf-ptype="general">결국 그간 참아온 잔소리를 쏟아내는 고민녀에게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아닌 엄마 같다”는 말을 듣게 된다. 여기에 고민녀의 만족을 위해, 고민녀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바꾸려는 것 아니냐는 말에 충격을 받게 된다.</p> <p dmcf-pid="WxrXExva7X" dmcf-ptype="general">이에 한혜진은 “엄마 같다는 말이 최악의 욕”이라며 “나도 20대 때 많이 했다”라고 추억을 회상 한다. 여기에 곽정은은 “고민녀가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한다. 주우재는 “남자친구의 말이 맞다. 고민녀의 만족을 위한 행동”이라고 지적한다.</p> <p dmcf-pid="YMmZDMTN7H" dmcf-ptype="general">5MC들의 조언이 담긴 '연애의 참견' 249회는 12일 오후 10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GRs5wRyj7G"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dmcf-pid="HrtfZrqy0Y"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윤세아가 외친 '오빠' 정체는? "든든한 맛이 있다" (솔로라서)[종합] 11-12 다음 트와이스, 컴백 프로젝트 가동...'STRATEGY' 타임 테이블 공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