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진영 “열심히 사는 이유? 하루아침에 사라질까 겁나…까불면 다 날아가” (‘살롱드립2’) 작성일 11-12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ya63o9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CJ9Xe7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213310315ytdj.jpg" data-org-width="700" dmcf-mid="z3izGEuS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213310315yt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JCJ9Xe7u7" dmcf-ptype="general"> 가수 박진영이 열심히 사는 이유를 밝혔다. </div> <p dmcf-pid="Kihi2ZdzUu"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박진영이 출연했다.</p> <p dmcf-pid="9nlnV5JqzU" dmcf-ptype="general">이날 MC 장도연은 박진영에게 “진짜 바쁠 것 같다. 지금 직함만 해도 가수, 작곡가, 기획사 대표다. 몇 분 몇 초 단위로 계획을 세운다는데”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오늘 7시 30분에 기상했다. 일단 눈 뜨면 무조건 영어 단어 20개를 외운다. 단어장이 총 3개다. 단어장에서 단어와 예문을 학습하면 외운 단어장으로 옮긴다. 외운 단어장에서 학습하면 외외운 단어장으로 옮긴다. (그다음에) 지운다”고 말했다.</p> <p dmcf-pid="2WKWDMTNz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도연이 “제발 쉬어라. 지금 ‘세상을 바꾸는 시간’을 듣는 느낌이다”라고 놀라자 박진영은 “‘세상을 바꾸는 시간’이 뭐냐. 내가 TV랑 인터넷을 안 본다. 정말 시간 나면 농구 봐야 한다”고 했다.</p> <p dmcf-pid="VY9YwRyj3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도연이 “‘박진영은 벌 만큼 벌었는데 뭐 저렇게 여유도 없이 열심히 사냐’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고 하자 박진영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너무 재미있어서다. 우리 회사가 너무 좋다. 내가 건물을 지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게 좋다”고 미소 지었다.</p> <p dmcf-pid="fl7lj8Cnp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건 이제 좋은 쪽이고, 나쁜 쪽으로는 하루아침에 사라질까 봐 겁나는 게 있어서다. 30년 동안 이 분야에 있으면서 사람도, 회사도 승승장구하다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걸 너무 많이 봤다. 내가 맨날 속으로 생각하는 게 ‘까불지 말자’다. 까불다가 다 날아간다”고 말했다.</p> <p dmcf-pid="4SzSA6hLU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도연은 “이경규 선배가 늘 ‘나대지 말아야 한다’, ‘뭐 없다. 너 그러다 날아가는 거다’라는 말을 한다. 배울 점은 똑같은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8vqvcPlo7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사별한 남편 영상에 눈물 "두 딸과 잘 지내고 있다" ('솔로라서') 11-12 다음 이영돈에 '메롱'…황정음, 회식 즐겼다 "택시에서 토할 뻔"('솔로라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