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제면기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맸다…"놀라서 손 빼버려" [돌싱포맨] 작성일 11-12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HJzyP3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s2HD7v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213119101jkok.jpg" data-org-width="640" dmcf-mid="8ZD9GEuS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213119101jk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0PTafOJk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정지선 셰프가 제면기에 손이 들어가 30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yEGd7T6Fob"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 정지선 셰프, 가수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W9LtmdYckB"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 셰프는 취업이 안됐을 때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p> <p dmcf-pid="Ygl6tOKGcq"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아시다시피 중식당에는 여자가 없다 보니까 그때는 선배들 도움으로 인맥으로만 취업이 가능했다. 제가 이력서를 냈을 때는 다 탈락했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xEqTj3I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213120477agfv.jpg" data-org-width="640" dmcf-mid="6Ps2HD7v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213120477ag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9LtmdYca7" dmcf-ptype="general">어렵게 취업한 정지선 셰프는 손가락 30바늘을 꿰매고도 아프다는 말을 안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지선 셰프는 "취업이 되게 간절했다.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했는데, 면 기계에 손이 들어가버렸다"며 "너무 긴장도 했고 잘하겠다는 마음이 앞섰다. 근데 제가 놀라서 손을 빼버렸다. 그때는 아프다는 것보다 '다쳐서 피해를 줘서 어떡하지?'라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p> <p dmcf-pid="XHKsezc6Nu"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한 포지션을 맡았는데 제가 없어지면 다른 사람이 힘들어지지 않나. 그거 때문에 너무 죄송하더라. 책임감 때문이었던 것 같다"며 "수술 받고 집에 가서 '아까는 아팠는데 아픔을 못 느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남편 생전 영상에 눈물 “짠하게 보는 사람들 눈빛 힘들어” (솔로라서)[종합] 11-12 다음 배우 이형훈,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