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면 기계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고도 아픔 못 느껴” (돌싱포맨)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1esJGk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j18FLK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14006566zjtq.jpg" data-org-width="600" dmcf-mid="8f7aTj3I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14006566zj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4mtOKG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14006751plxx.jpg" data-org-width="600" dmcf-mid="6hMluv8t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14006751pl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4mtOKGnK" dmcf-ptype="general"> 정지선 중식 셰프가 아픔도 못 느낄 정도로 요리가 간절했던 과거사를 말했다. </p> <p dmcf-pid="WN8sFI9HJb"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정지선 셰프, 노사연, 함은정이 출연했다. </p> <p dmcf-pid="YoVw5mBWMB"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중식을 배우기 위해 중국 유학을 다녀온 후에 “제일 어려운 게 취업이 안 됐을 때다. 주방에 여자가 없어서 이력서를 받아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Gj6O3C2XMq" dmcf-ptype="general">탁재훈이 “여자가 무슨 중식을 하냐 이런 느낌이었던 거”라고 반응하자 정지선 셰프는 “선배들 도움으로 인맥으로 취업이 가능했다. 제 힘으로는 다 탈락이었다”고 했다. </p> <p dmcf-pid="Hvj18FLKMz" dmcf-ptype="general">이상민이 “손가락 30바늘을 꿰매고도 아프다는 말을 안 했다고?”라고 묻자 정지선 셰프는 “취업이 간절했다. 경력직으로 들어가서 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하다가 면 기계에 손이 들어가 버렸다. 제면기에. 너무 긴장도 했고.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손이 들어갔다. 놀라서 손을 뺀 거다. 빼면 안 된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dmcf-pid="XWk3QpaVL7" dmcf-ptype="general">바로 멈췄어야 하는데 손을 빼려고 하면서 더 문제가 됐다고. 정지선 셰프는 “다쳐서 피해가 가면 어떡하지? 그게 처음이었다. 제가 이 포지션을 맡았는데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게 너무 죄송했다. 책임감 때문이었다. 수술 받고 집에 가서 생각했다. 내가 아픔을 못 느꼈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mJyBYxpdu" dmcf-ptype="general">아픔을 못 느낄 정도로 일이 간절했다고. 노사연은 탁재훈에게 “너 간절이 뭔지 아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탁재훈은 “알죠. 우리 다 간절한 거 못 느끼셨냐”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p> <p dmcf-pid="5YE0xUNfR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1KXxwRyjJ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금 따귀 맞았던 김세정, 이종원과 애틋엔딩 그후 (취하는 로맨스) 11-12 다음 함은정 "임원희, '돌싱포맨' 중 신랑감 1위…탁재훈·이상민은"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