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정지선 "면 기계에 손 넣어 30 바늘 꿰매, 책임감 때문에 아픈 것도 몰랐다" [TV나우] 작성일 11-12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ytQpaV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7fcPlo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214345696mdww.jpg" data-org-width="620" dmcf-mid="Vwjs0hVZ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214345696md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8Kz4kQSgl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정지선 셰프가 과거 일화를 전했다. </p> <p dmcf-pid="69q8ExvaWn" dmcf-ptype="general">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함은정, 노사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PHytQpaVSi"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손가락을 30바늘을 꿰매고도 아프다고 하지 않았다면서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열심히 일했다가 면 기계에 손이 들어갔다. 제가 너무 긴장도 했고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손이 들어갔다. 놀라서 손을 뺐다”고 말했다. </p> <p dmcf-pid="QXWFxUNfhJ"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그때는 아프다는 것보다 피해를 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첫 번째였다. 책임감 때문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x82MsJGkS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지선은 “수술 다 하고 나서 집으로 가서 생각했다. 내가 아팠던 거구나”라고 했다. </p> <p dmcf-pid="ylOW9Xe7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p> <p dmcf-pid="WSIY2Zdzl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신발 벗고 돌싱포맨</span> </p> <p dmcf-pid="YEjs0hVZy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사강, 남편 떠나보낸 지 1년... “마냥 슬퍼할 수 없어” (솔로라서) 11-12 다음 브레이킹K 파이널 17일 개최…2025년 국가대표 선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