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띠동갑 최현석 셰프, '흑백요리사'에서 이기고 싶었다"(돌싱포맨) [TV캡처] 작성일 11-12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8wDMTN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vKbGMU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포맨 정지선 셰프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today/20241112220205905cakh.jpg" data-org-width="600" dmcf-mid="FTRCInXD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today/20241112220205905ca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포맨 정지선 셰프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pqgYWcphd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정지선이 '흑백요리사' 후일담을 전했다.</p> <p dmcf-pid="U4DFtOKGJf" dmcf-ptype="general">12일 밤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본업을 잘하는 여성 특집으로 꾸며져 노사연 X 정지선 X 함은정이 출연했다.</p> <p dmcf-pid="uQsUplf5JV"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앞서 출연한 '흑백요리사'와 관련해 "전체로 봤을 때 최현석 셰프를 이기고 싶었다. 저랑 띠동갑이다. 서로 다른 분야이긴 한데 신메뉴 개발을 다양하게 많이 하시더라. 저도 평소에 그렇게 요리해서 저분의 요리 스타일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7aG4f1iBJ2" dmcf-ptype="general">이어 화제의 빠스 요리에 대해선 "빠스를 생각한 이유는 중식의 화려함을 빠른 시간 안에 표현하고 싶었다. 중국 요리의 밀가루 공예나 조각을 하기엔 시간이 없었다"며 "최대한 화려한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zivKbGMUi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지선은 "프로그램 자체가 심사위원 두 분을 잘 뽑았다고 생각했다. 백종원 선생님은 프랜차이즈에 익숙하고, 안성재 셰프는 미슐랭에 적합하지 않냐. 두 분이 완전 다른 결이다. 전 평소에 미슐랭 셰프님의 평가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저는 자영업자고, 사업을 하는 입장이니 백종원 선생님 평가를 받는 건 피드백받는 느낌이다. 안성재 셰프는 '내 요리를 어떻게 평가할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qVk15mBWM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정지선은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사업을 더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백종원 선생님"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B8w3FI9HJ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 된 사강, 사별한 남편 회사 출근 “막막한 현실에 한줄기 빛” (솔로라서) 11-12 다음 조혜련, 강재준♥이은형 아들에 "네가 부모 살렸어" 웃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