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정지선 “‘흑백요리사’ 이후 2주째 3시간씩만 자는 중” (돌싱포맨) 작성일 11-12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zPSats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h6o1sbY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220747890gyai.jpg" data-org-width="750" dmcf-mid="WtfiXwzT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220747890gy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LF9mdYcj1" dmcf-ptype="general"> <br>정지선 셰프가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금 전쟁’ 출연 후 매장이 더 바빠졌다고 고백했다. <br> <br>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 (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티아라 출신 함은정, 정지션 셰프, 방송인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정지션 셰프는 ‘중식의 여왕’ ‘국내 최초 여성 중식 셰프’ ‘딤섬의 여왕’ 등 여러 수식어 중 “한국 최초 중식 셰프 수식어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이유는 여성 셰프가 없던 시절, 중국으로 유학을 다녀와 셰프로 인정을 받으며 후배들에게도 길잡이 역할을 한 것 같아서라고. <br> <br>정지션 셰프는 ‘흑백요리사’ 출연 배경에 대해 “요새 외식업계가 어렵다 보니까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었고, 직원들에게도 동기부여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개인 스케줄에 매장이 더 바빠져서 2주째 세 시간씩만 잠을 잔다”고 덧붙였다. <br> <br>탕수육 취향도 공유했다. 정지션 셰프는 “탕수육은 찍먹이다. 소스를 곁들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노사연은 “나는 알먹이다. 알아서 잘 먹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집·차·매장 모두 남편 명의…월급 받는다" 11-12 다음 윤세아, "20년 전 300만원 빌려준 매니저에 원금 10배로 갚아" 등록금까지 플렉스! ('솔로라서') [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