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故 송재림 비보에 비통…"형 노릇 더럽게 못해 미안해" [전문] 작성일 11-12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Cj2rqy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vE8I9H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홍석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222707942hedw.jpg" data-org-width="640" dmcf-mid="3zSk4OKG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222707942he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홍석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UraQtiHEk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송재림을 추모했다. </p> <p dmcf-pid="uTmoBkUlc8" dmcf-ptype="general">12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너의 이 멋진 웃음을 다신 볼 수 없음을 슬퍼하고... 더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인사도 없이 보내야 하는 이 상황이 황망하다"라며 생전 송재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73YmxS41N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홍석천은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형 노릇 더럽게 못했네. 편히 쉬거라"라며 황망한 마음을 표했다. </p> <p dmcf-pid="zQKtw7A8jf" dmcf-ptype="general">한편 송재림은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9세.</p> <p dmcf-pid="qXlcfsbYcV"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낮 12시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p> <p dmcf-pid="BJ8uC9rRN2"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홍석천 글 전문</strong></p> <p dmcf-pid="bJ8uC9rRg9" dmcf-ptype="general">너의 이 멋진 웃음을 다신 볼수없음을 슬퍼하고………더 잘챙겨주지도 못하고 인사도없이 보내야하는 이 상황이 황망하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형 노릇 드럽게 못했네 편히쉬거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정지선 셰프 “면 기계에 손 다쳐 30바늘 꿰매... 마음이 앞섰다” (돌싱포맨) 11-12 다음 공유가 이럴 줄이야...전부인 통해 현부인과 기간제 결혼 "당신이 필요해요" (트렁크)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