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故 송재림 비보에 “형 노릇 못해 미안” 울컥 작성일 11-12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qouNFO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5PHMTN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홍석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223414517lqwg.jpg" data-org-width="750" dmcf-mid="2JKM5dYc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223414517lq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홍석천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BTKlVsdgc" dmcf-ptype="general"> <br> <br>방송인 홍석천이 故 송재림을 애도했다. <br> <br>12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너의 이 멋진 웃음을 다시 볼 수 없어서 슬프다. 더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인사도 없이 보내야하는 이 상황이 황망하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송재림과 찍은 사진도 공유했다. <br> <br>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홍석천은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형 노릇 드럽게 못했네 편히 쉬어”라며 하늘의 별이 된 송재림을 추모했다. <br> <br>송재림은 이날 오후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9세. 경찰은 타살 정황이 없고 유서 등이 발견된 점을 보아 스스로 생을 달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인의 유작은 지난 10월 막을 내린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다. <br> <br>빈소는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낮 12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3선 도전 승인…문체부 "더 이상 대한체육회 공정성 기대 안 한다" 11-12 다음 이윤진, 헤어진 아들 생각에 울컥…"애들은 아무 잘못 없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