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고백' 이윤진 "면접교섭권, 전 남편 이범수 만난다" ('혼자다') [종합] 작성일 11-12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FQ4OKG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udxS41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23945322fapf.png" data-org-width="650" dmcf-mid="XCdIrzc6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23945322fapf.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aylVsdJz"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면접교섭권으로 아들 뿐만 아닌, 전 남편 이범수도 만나게 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KwAGT8CnR7"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정신과를 찾았다. </p> <p dmcf-pid="9UtPfsbYMu"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진이 어디론가 향했다. 심상치 않은 표정의 이윤진이 찾은 곳은 정신건강의학과였다.한 없이 한숨만 내뱉던 이윤진은 수면 장애와 불안증을 고백하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았다.</p> <p dmcf-pid="2OD5GxvanU"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고 1남 1녀를 뒀는데 지난해 말 이윤진이 이범수를 상대로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dmcf-pid="VSO01JGkip"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이윤진의 상태를 체크, 불안의 원인에 대해 “우울증 판단한 검사가 아니지만, 좀 독특해서 한참 고민은 했다”며 언급, “높게뜨는 부분은 자기에 대한 엄격함이 있다”며 스스로에게 비판적이라고 했다. 내면의 ‘완벽주의’가 있다는 것. 좋은 모습으로 극복하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하지만 그 바탕에 ‘비관주의’가 있다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라고 했다. 전문의는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안 좋게 될 거란 부정적인 시각이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스스로 엄격해야한다는 것”이라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mFZeWA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23945609nzib.png" data-org-width="650" dmcf-mid="zlaylVsd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23945609nzib.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4JxrkpaVe3"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방송 후 사람들이 털털하다고 해, 이혼하고 나를 내려놓았다고 하지만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제 내 진짜 모습이다”며 평소 허술했던 본인을 언급, 실제 완벽과는 거리가 멀었다. 특히 ‘슈돌’ 모습과 지금 모습이 다르다고 하자 이윤진은 “주변에서 완벽한 엄마와 아내의 이미지, 나를 엄격하게 억누르며 살았다”며 작은 실수가 큰 질타로 돌아왔기에 불안지수가 높아질 수 밖에 없던 삶을 살았던 것.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완벽이란 타이틀을 고집하며 살았다고 했다.</p> <p dmcf-pid="8uFQ4OKGnF" dmcf-ptype="general">최근에 불안이 가장 컸던 때를 묻자 이윤진은 “잠을 잘 자다가 한 달에 1~2회 면접교섭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 잔다”고 고백했다. 아들 뿐만 아닌 전 남편과 온라인으로 보고 아들도 볼 수 있다는 것. 이윤진은 “면접교섭이 전 남편도 만난다”고 해 모두를 충격에 안겼다. 이윤진은 “그렇게 면접교섭권 앞두고 불안이 올라오고, (복잡한 감정에) 잠을 못자는 자신이 불안하다”고 했다</p> <p dmcf-pid="6aihsBEQRt"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어스컴퍼니 플로(FLO), 팝스타 두아 리파 내한 기념 ‘최고래(최애가 고른 노래)’ 프로모션 진행 11-12 다음 전방위 압박에도...이기흥 체육회장, 3선 도전 첫 관문 통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