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子와 온라인 만남→불안함에 잠 못 자" 고백 (이제 혼자다) 작성일 11-12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44FnXD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bbHMTN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24204552crsz.png" data-org-width="1021" dmcf-mid="Y2CCoZdz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24204552crs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ZKKXRyjz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윤진이 면접교섭권 날이 다가오면 불안함이 증폭된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5599ZeWA3t"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윤진이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수면 장애와 불안증을 고백하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p> <p dmcf-pid="1Beeqcphp1"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진은 심각한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며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p> <p dmcf-pid="tbddBkUlF5" dmcf-ptype="general">정신건강의학과를 찾은 이유에 대해 이윤진은 "제가 사실 근 2~3년간 수면장애, 불안증과 같은 남모를 힘듦이 있었다"며 "많이 좋아졌다고 자가진단을 했는데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한 번 상담을 받아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FKJJbEuS0Z"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제가 '불안 수준'이 높았다. 알려진 사람의 아내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저는 생각보다 허술하기도 하고, 막내딸로서 귀여운 면도 있다"며 자신의 내면을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EEMv8t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24205989niyj.jpg" data-org-width="1014" dmcf-mid="GT33h2me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24205989niy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eDDRT6F7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슈퍼맘'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살림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는 이미지가 만들어졌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로봇 같은 사람이 아니다"며 대중에게 비춰졌던 좋은 아내와 좋은 엄마의 모습이 사실은 큰 부담이었음을 고백했다. </p> <p dmcf-pid="pdwweyP30G"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사람들이 '이혼하고 많이 내려놨나보다' 라고 한다. 사실 저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게 저의 진짜 모습이라는 걸 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U344FnXD7Y" dmcf-ptype="general">최근에 불안함이 올라온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이윤진 "잠을 자다가 한 달에 1-2번씩 온라인 면접교섭권이 잡혀있다. 그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못 잔다"고 밝혔고, "전남편과 온라인으로 보고 아들도 볼 수 있는 날이라, 그때 불안감이 올라오고 제때 잠을 못 잔다는 게 너무 힘들다"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dmcf-pid="u0883LZw7W" dmcf-ptype="general">사진=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p> <p dmcf-pid="7p660o5r7y"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정지선 셰프 "남편과 각방 쓴 지 7년…집・차・식당 다 남편 명의" 11-12 다음 더핑크퐁컴퍼니, ‘핑크퐁 공룡유치원’ 전 세계 9개국 넷플릭스 1위 등극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