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와 면접교섭 앞두고 불안감 호소 “미칠 것 같아” (이제 혼자다)[종합] 작성일 11-12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jUWPlo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IOV3LZw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25846365wigq.jpg" data-org-width="928" dmcf-mid="Zwtg6C2X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25846365wi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Txqcph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25846553hsit.jpg" data-org-width="928" dmcf-mid="5nHJ2rqy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25846553hs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V2Ia1iBd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0TvQzA0Cik" dmcf-ptype="general">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면접교섭일을 앞두고 불안감을 호소했다. </p> <p dmcf-pid="pQPTEUNfec"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윤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UQPTEUNfLA"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진은 수면장애와 불안증을 호소하며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진단 결과 이윤진은 유명인의 아내로 살면서 가정과 일 모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것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큰 질타를 받을 수 있다는 불안함 때문에 스스로를 탓하면서 엄격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p> <p dmcf-pid="uEkzHMTNdj" dmcf-ptype="general">최근 불안 지수가 올라왔던 적은 언제일까. 이윤진은 "잠을 잘 자다가 한 달에 1번씩 온라인 면접교섭권이 잡혀있다. 그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 잔다. 전남편이랑 온라인으로 보고 아들도 볼 수 있는 날인데 면접교섭일이 다가올수록 제때 잠을 못 잔다는 게 불안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7wDBZeWARN" dmcf-ptype="general">항상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틀어놓고 취침한다는 이윤진은 "면접교섭일이 다가오면 '순풍산부인과'를 봐도 잠이 안 온다. 그러면 '나 왜 이러지? 다시 이상해지나?'라는 불안증이 생긴다. 정말 미칠 것 같다"며 "가짜뉴스가 나왔을 때도 남들한테는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혹시 우리 아들이 보면 어쩌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일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zKbmLXe7ia" dmcf-ptype="general">1년 넘게 떨어져 지낸 아들을 언급한 이윤진은 "마지막으로 헤어졌을 때 제일 잘 놀아주던 따뜻한 엄마의 모습이 아니었다. 극도로 예민해져 있을 때 엄마의 마지막을 본 게 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애들이 무슨 잘못이 있냐"며 "나 하나 참으면 됐는데 내가 이혼을 결심해서 아이들에게 정신적인 여파가 가면 어떡하나"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dmcf-pid="q5ZnfsbYng"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의는 "사실 지금은 정서적으로 정상인 게 비정상이다. 지금 제일 힘든 시기다"고 위로했다. VCR로 지켜보던 박미선 역시 "지금은 너무 불안할 때다. 소송도 진행 중이고 양육권 문제도 해결이 안 됐는데 내가 아무렇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것"이라고 이윤진을 다독였다. </p> <p dmcf-pid="BBqwiGMUio"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bxQyDuj4R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배고팠던 시절 독립영화+뮤지컬 되는 거 다 해” (틈만나면) 11-12 다음 '명성황후' 30주년...뮤지컬계 레전드, 새 얼굴들과 다시 무대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