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연기에 뼈 묻겠다며 삭발한 친구, 동탄 횟집 운영” (틈만나면) 작성일 11-12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9fa1iB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ilT7j3I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0702007psef.jpg" data-org-width="600" dmcf-mid="pAsC3LZw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0702007ps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uqdWQ0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0702177wtlm.jpg" data-org-width="600" dmcf-mid="UVNcWPlo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0702177wt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W9fa1iBLf" dmcf-ptype="general"> 지창욱이 대학로 추억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BkZt4OKGLV"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배우 지창욱이 대학로에서 만났다. </p> <p dmcf-pid="bnSyzA0CR2"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대학로에서 친구들과 기타치는 형님들을 만나 노래를 부르다가 밤을 샌 적이 있다며 추억을 말하자 지창욱은 “친구 중에 한 명이 군대를 가게 됐는데 대학로에 뼈를 묻겠다면서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마로니에 공원에서 머리를 깎아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KbgjT8Cnn9"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마로니에 삭발식? 보통 거기서 시위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자 지창욱은 “어린 마음에 대학로에서 연기를 하면서 뼈를 묻겠다고. 신문지랑 바리캉을 다 챙겨 와서”라며 “그 친구는 동탄에서 횟집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9m3UxS41RK"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이 “새 작품 기사가 났던데?”라며 지창욱의 근황을 묻자 지창욱은 “작품 검토 중이라고 기사가 났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나? 감독님과 미팅했다. 글도 좋다. 그런데 개런티 협상도 안 됐다”고 정말 진행 중인 단계라고 했다. </p> <p dmcf-pid="21PMDuj4Rb"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우리랑은 개런티 협상하고 나왔냐”고 묻자 지창욱은 “들은 게 없다. 카드 들고 나오라고만 들었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유재석이 “지출이 크지는 않다”며 달래자 지창욱은 “법인카드 말고 개인카드가 모양이 좋다고”라며 “지금 ‘조각도시’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는데 ‘강남 비 사이드’ 홍보 때문에 나왔다”고 엉뚱한 면모로 거듭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p> <p dmcf-pid="VHNcWPloRB"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fWoNv4Iin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톡에서 발견하는 음악, 듣고 즐기고 공유하며 독자적 차트 형성 11-12 다음 AMD, 2세대 버설 프리미엄 SoC 공개...2026년 상용화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