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선균 이어 송재림까지.. 박호산 "미치겠다 정말" 연예계도 충격 (Oh!쎈 이슈) 작성일 11-12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bvxS41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xLzw7A8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1724236slje.png" data-org-width="530" dmcf-mid="K2E4SfOJ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1724236slj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fR3jFLKM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재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에 연예계도 충격을 받은 분위기. 함께 연기했던 배우들도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p> <p dmcf-pid="4iA2C9rRLP" dmcf-ptype="general">12일 OSEN 취재 결과 송재림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39세. 고인의 빈소는 이날 오후 여의도성모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p> <p dmcf-pid="8DhdZeWAi6" dmcf-ptype="general">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연예계도 충격을 받고 있다. 특히 송재림과 함께 작품으로 인연이 있는 배우 박호산은 고인의 비보 소식이어진 뒤 곧바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통함을 감추지 못 했다. </p> <p dmcf-pid="6fR3jFLKd8" dmcf-ptype="general">박호산은 "미치겠다 정말 재림아… 이렇게 밝은 넌데,… 믿기지가 않네……."라며 생전 고인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유하면서 "<br>미안해, 연락도 못하고, 챙기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잉에 변기수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8dpc0g2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1724587gilo.png" data-org-width="530" dmcf-mid="9G2WeyP3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1724587gil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xLzw7A8if" dmcf-ptype="general">특히 박호산은 고 이선균의 비보 소식을 들었을 때도 애통함을 드러냈던 바.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형제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박호산은 “믿기지도 않고 믿고 싶지도 않지만 부고장을 받고서야 그제서야. 나에겐 선균이 보단 동훈이였던 선균아 동훈아 내 동생아"라고 적어 먹먹함을 안기기도.</p> <p dmcf-pid="xlHjuNFOJV" dmcf-ptype="general">박호산은 당시 "니가 무얼 했던 난 정말 널 믿어. 얼마나 괴로웠을까. 얼마나 힘들었으면. 식장에 가봐야 하는데 좀 무섭다. 어쨌건 다볼거야 오늘. 이따가 말 못하더라도 이 말 가지고 가. 난, 널 아는 우리 모두는 정말로 정말로 널 믿어”라는 글로 고 이선균의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그러면서 “편하게, 이제 두 다리 쭉 뻗고, 상심 모두 지우고 날리고 편하게 자렴, 편하게 쉬렴. 따뜻했던 동생아”라고 덧붙이며 고인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기도 했다.</p> <p dmcf-pid="yPiuEUNfe2" dmcf-ptype="general">그렇게 이미 한 번 절친한 동료 배우이자 동생이었던 고 이선균에 이어, 송재림까지 비보 소식을 접한 박호산의 글이 더욱 먹먹함을 안기고 있으며 누리꾼들도 추모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p> <p dmcf-pid="WAsxYQSgd9" dmcf-ptype="general">한편, 발인은 11월 14일 오후 12시에 엄수되며, 서울시립승화원에서 화장이 이뤄진다.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 <p dmcf-pid="YCYapg1miK"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기, 시청자 애태우는 겉바속촉 매력 발산 [페이스미] 11-12 다음 벤 "전 남편 거짓말에 신뢰 깨져... 이혼 직후 우울증으로 피폐한 시간 보내"('혼자다')[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