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전남편 거짓말 탓 출산 6개월만 이혼 “우울증으로 삶 피폐해져” (이제 혼자다)[종합] 작성일 11-12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t7w7A8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xnFnXD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2146439dhct.jpg" data-org-width="928" dmcf-mid="YiUKIKwM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2146439dh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b8T8Cn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2146599hysi.jpg" data-org-width="928" dmcf-mid="GnCWdWQ0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232146599hy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S8eZeWAJ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1KrlQlf5Rt" dmcf-ptype="general">가수 벤이 이혼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tl4RXRyji1"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벤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FeYtNtnbJ5" dmcf-ptype="general">벤은 지난 2021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벤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벤은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육권은 벤이 가지고 있다.</p> <p dmcf-pid="36lGiGMUeZ" dmcf-ptype="general">이날 벤은 전남편에 대해 "저는 되게 일찍 결혼을 하고 싶어 했던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는 건가 보다'라고 생각했고, 그 마음이 서로 맞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06lGiGMUJX" dmcf-ptype="general">29살 이른 나이에 결혼한 벤은 "처음 1년은 알콩달콩 잘 지내다가 일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마찰이 생기면서 다툼이 잦았다.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dmcf-pid="psK6y6hLMH" dmcf-ptype="general">벤은 "내가 되게 쉬운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러려고 사랑한 게 아닌데. '내가 이렇게 했으면 너는 나한테 이렇게 하면 안됐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Uku9C9rReG" dmcf-ptype="general">벤은 "잦은 다툼으로 완전히 지쳐있을 때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여행을 갔다. 그 쉬는 중에 딸 리아가 생겼다. 리아가 저를 살리러 온 느낌이었다. 아기를 가지면 행복하려고 노력하지 않나. 되게 힘든 시기에 찾아와줬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uDzVlVsdJY" dmcf-ptype="general">그러나 출산 후 6개월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 벤은 "사실 진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극복하려고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다. 내 인생에 이혼은 절대 없을 일이라고 생각했다. 제가 자라온 환경에서는 가장 하면 안 되는 게 거짓말이다. 저 또한 그렇게 커서 그런지 거짓말이 정말 싫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7L5UEUNfiW" dmcf-ptype="general">전남편의 거짓말로 신뢰가 무너졌다는 벤은 "아기를 낳고 나서는 더 이상 결혼 생활을 유지하면 안 될 것 같았다. 저는 리아를 낳은 후에야 용기가 생겼다. 그만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 사람인데 온전한 가정 안에서 키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KrlQlf5iy" dmcf-ptype="general">벤은 이혼 후 삶을 떠올리며 "많이 피폐한 삶을 살았다. 처음으로 우울증이라는 것도 겪었다. 저는 14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나는 진짜 건강하고 단단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제게도 이혼은 힘들었다. 그냥 완전 다 포기 상태였다. 제가 결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그때는 제가 없었다. 그냥 죽었다. 제가 제자리로 못 돌아올 줄 알았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p> <p dmcf-pid="q5ij7j3IJT"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B4CWdWQ0R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 Globalists’ 김덕수 사물놀이 해외매니저 출신 한양도성 외국인 1호 해설사 오수잔나 ···“역사·문화 알아야 지금의 한국 이해” 11-12 다음 윤세아 “힘들 때 300만 원 빌려준 매니저에 원금 10배로 갚아” (‘솔로라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