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띠부띠부씰 26만원에 중고 거래한 이유 "사람에 대한 반항" ('틈만나면') 작성일 11-12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s0c0g2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onSxS41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2351030oogl.jpg" data-org-width="700" dmcf-mid="1kJhPhVZ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2351030oog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LvMv8tr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창욱이 최근 '통 큰 소비'를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UMQr2rqyDK"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배우 지창욱이 출연했다. </p> <p dmcf-pid="uRxmVmBWrb" dmcf-ptype="general">이날 지창욱은 유연석과의 친분에 대해 묻자 "예전에 우연히 골프장 탈의실에서 한번 봤다. 스쳐 지나가면서 봬서 인사를 드린 적이 있다"며 "그리고 예전에 보컬레슨 받았는데 선생님이 같아서 (유연석) 형 이야기를 엄청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p> <p dmcf-pid="7eMsfsbYIB"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얽힌 추억이 있냐는 질문에 "대학교 신입생 시절 친구 중에 한 명이 군대를 가게 됐는데 가기 전에 대학로에서 (배우로) 뼈를 묻겠다는 의지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머리를 깎겠다고 해서 친구들과 머리를 깎아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z7Ud5dYcDq"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연석은 "보통 시위할 때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지창욱은 "어린 마음에 우리는 대학로에서 연기를 하면서 뼈를 묻겠다고 한 거다. 그 친구가 신문지랑 다 챙겨와서 다 같이 머리를 밀어줬는데 그 친구는 입대하고 지금은 동탄에서 횟집을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uJ1JGk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2351326owpy.jpg" data-org-width="863" dmcf-mid="tQ8EbEuS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2351326owp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7itiHEO7" dmcf-ptype="general"> 한편 지창욱은 이날 '중고 거래 마니아'라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중고 거래를 해봤냐는 질문에 "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을 해봤다. 얼마 전에 동대문 밀리오레 앞에서 직거래를 했는데 내가 좀 깎아달라고 해서 26만 원에 거래했다"고 답했다. </p> <p dmcf-pid="bwE5g5Jqru"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스티커를 스티커로 써보고 싶어서 샀다. 사람들은 그걸 모으지 않냐. 그걸 내가 사서 막 붙여보고 싶었다. 텀블러에도 붙이고 집에도 붙였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그것도 꽤나 통 큰 소비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KrD1a1iBIU"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스티커를 스티커로 소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항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지만, 유재석은 "그러니까 꼬라지지?"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9mwtNtnbDp"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위협적인 상대? 갓동민도 오줌 싸게 한, 서출구・충주맨 플레이"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 11-12 다음 유재석X유연석, '03년생' 안유진 강하게 키우네 "자기가 알아야지" ('틈만나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