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스페셜’ 김소연 “행복한 시간”···비타민 에너지 스페셜 DJ 귀환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E9PhVZ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9lGxva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N라디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233833433cpxo.jpg" data-org-width="700" dmcf-mid="yLlMLXe7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233833433cp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N라디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r6YtiHEw6"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소연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br><br>김소연은 지난 11일 방송된 BTN라디오 ’울림스페셜‘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김소연은 “스페셜 DJ를 지난 9월에 한 이후로 또다시 맡게 돼 너무 기쁘다. 다시 만나 반갑다”라며 청취자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그는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고 “저를 응원해 주시는 제 팬분들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br><br>이어 김소연은 다양한 노래와 기사를 소개하며 자신의 이야기도 전했다. 특히 햄버거집 결혼 기사를 읽은 김소연은 “저는 딱히 결혼식 로망 같은 건 없지만 좋은 남편분을 만나고 싶다는 로망은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br><br>또 김소연은 빼빼로데이를 맞아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제 입으로 말하긴 조금 그렇지만 빼빼로를 많이 받았다”라고 고백한 뒤 “한 반에 여자가 3명, 남자가 19명 있는 학교였어서 인기가 많지 않아도 남자 사람 친구가 많아서 좋아하는 빼빼로를 얘기하면 선물해 줬다. 고맙게도 잘 챙겨줘서 학창 시절에 빼빼로를 가장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br><br>이후에도 팬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과 일상 이야기를 이어간 김소연은 트로트 가수 지망생 후배들에게도 조언과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그는 “자기가 갖고 있는 재능은 각자 다르겠지만 할 수 있는 노력만큼은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기대를 많이 하지 않으면 좋겠다. 현실적으로 보고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다.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했다.<br><br>이와 함께 김소연은 짱구 성대모사를 개인기로 펼치는가 하면 깜짝 라이브도 선보였다. 김소연은 자신의 곡 ’국가대표‘를 라이브로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김소연은 “스페셜 DJ로 함께 하게 돼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유연석, “안유진 모를까 봐…세대 간 교류 필수!” 11-12 다음 유재석 "작사 저작권료 아직도 들어와..로제 부럽다"[틈만나면][별별TV]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