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 채은정 "재결성 후 의상비 1만원↓…야시장 행사에 짠하다고" (근황올림픽)[종합] 작성일 11-12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loy6hL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yvaYQSg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35004079pqiw.jpg" data-org-width="1269" dmcf-mid="VvRy9wzT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35004079pqi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TNGxvau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채은정이 1세대 아이돌 클레오의 재결성 근황에 대해 전했다.</p> <p dmcf-pid="QsrRIKwMu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근황올림픽' 유튜브 채널에는 '비쫄딱 맞으며 야시장 행사 뛰는 채은정 근황.. 168cm 모델 몸매 3인조 재결성한 클레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xOmeC9rRUD"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채은정은 새 멤버 구도경, 디니와 함께 등장했는데, '찬란했던 때에 비해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비교체험 극과 극'이다. 길거리 버스킹 위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그 영상을 본 옛날 대표님들이 짠하다고 연락을 많이 하셨다. 그래서 커피 마신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YcZeWA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35006075ipsn.jpg" data-org-width="550" dmcf-mid="fdUlqcph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35006075ips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XGk5dYcpk"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상상한 버스킹은 되게 멋있고 힙했는데, 막상 저희가 가니까 열악하더라"며 "야시장 행사도 많이 가는데, 불쌍하고 측은하게 보는 분들이 많더라. 저는 비 오고 시원해서 '오히려 좋아' 하고 더 열심히 했는데"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YZHE1JGk3c" dmcf-ptype="general">연습실이 없어 공유 연습실을 예약하거나 집 거실에서 안무를 맞추기까지 한다는 채은정은 "의상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SPA 브랜드처럼 비싼 건 못 입는다. 중국 온라인샵에서는 한 벌에 만 원이 안 된다. 셋이 사서 10만원 넘는 게 잘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구도경은 "저희 사람이 명품이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GOmeC9rRFA" dmcf-ptype="general">채은정은 "수선도 직접 하고 직접 바느질 하면서 큐빅도 다 달고 끈에다 구슬 꿰어서 달고 동대문 재료 시장 다 같이 가서 이틀 정도 바느질을 몇 시간 한다. 셋 다 현타가 오는 거다. 약간 노동자 느낌으로"라고 말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sdh2me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35007436dcnq.jpg" data-org-width="550" dmcf-mid="49BW2rqy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235007436dcn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COJlVsd7N" dmcf-ptype="general">비록 새 멤버들과는 엄청난 경력차가 있음에도 채은정은 구도경, 디니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디니는 "첫 인상이 다 모두가 생각하는 그 인상이지 않나. 근데 이미지를 확 무너뜨리더라"며 "(워낙 털털해서) 벽을 허물어버렸다. 언니도 엄청 신인처럼 산다. 저희 무대도 완전 밑바닥부터 시작했는데, 하나도 불만, 불평 없어서 '어른'이라고 인정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Zp3IuNFOpa" dmcf-ptype="general">채은정은 "눈치 아닌 눈치를 좀 보게 되고 어려운 게 있다. 이 둘이 있기 때문에 클레오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나. 옛날에 언니와 함께하던 클레오보다 훨씬 좋다. 지난 1년 동안 365일이면 300일은 봤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5U0C7j3IF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우애가 있는 것 같다. 제가 2년 전에 '개고생의 아이콘'이라고 하지 않았나. 끌어들인 것 같아서 미안한데, 같이 개고생에 합류하다보니 전우애가 쌓여서 둘 중 한 명이라도 못 한다고 하면 클레오를 못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uphzA0C3o" dmcf-ptype="general">사진= '근황올림픽' 유튜브 캡처</p> <p dmcf-pid="tt5r3LZw3L"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디, 행복한 여행 되길"...송재림 사망, 연예계 애도 11-12 다음 지창욱, 뮤지컬로 데뷔했었다…"배고팠던 시기, 돈 되는 거 다해" (틈만 나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