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 "전남편 거짓말에 신뢰 무너져…딸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이제 혼자다')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RwEUNfSI"> <div dmcf-pid="BbiOmqkPW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0260" data-type="photo" dmcf-pid="bKnIsBEQ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Hankook/20241112235657961kzfm.jpg" data-org-width="600" dmcf-mid="zrpQ6C2X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Hankook/20241112235657961kzfm.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EGbqcphW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9DHKBkUlyr"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2wX9bEuSlw" dmcf-ptype="general"> <p>가수 벤이 전 남편의 거짓말 때문에 출산 6개월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Vs1f2rqyTD" dmcf-ptype="general"> <p>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딸을 낳은 지 6개월 만에 이혼한 벤이 출연했다. </p> </div> <div dmcf-pid="fOt4VmBWhE" dmcf-ptype="general"> <p>벤은 2021년 결혼해 지난해 2월 딸을 출산했으나 같은 해 12월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지난 2월 결별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 </p> </div> <div dmcf-pid="41faoZdzvk" dmcf-ptype="general"> <p>그는 결혼에 대해 "저는 일찍 결혼을 하고 싶어했던 사람이기도 하고 '이런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는 건가 보다' 생각했고 그 마음이 서로 맞았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8t4Ng5Jqhc" dmcf-ptype="general"> <p>"처음 한 1년은 알콩달콩 잘 지내다가 일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마찰이 생기다보니 많이 다퉜다"는 벤은 "내가 되게 쉬운 사람이 된 거 같은 느낌? '이러려고 사랑한 게 아닌데. 내가 이렇게 했으면 넌 나한테 이러면 안 됐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p> </div> <div dmcf-pid="6F8ja1iByA" dmcf-ptype="general"> <p>딸 출산 후 6개월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는 그는 "제가 자라온 제 집에서는 가장 하면 안 되는 게 거짓말이다. 거짓말이 정말 싫었다. 신뢰가 와르르 무너졌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p> </div> <div dmcf-pid="PKnIsBEQSj" dmcf-ptype="general"> <p>벤은 이혼 결심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이런 고비가 한두 번은 아니었다. 두렵고 무섭기도 해서 내가 안고 가고 극복하려고 노력했는데 딸이 생기고 난 뒤에도 똑같은 일상을 보내면서 아이를 책임지려면 제가 행복하고 온전해야 돌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 2024] 경쟁도 흥행도 다시 게임 바다 속으로 11-13 다음 이윤진이 불안했던 이유.."전 남편 이범수, 면접교섭권에서 만나" 충격 [Oh!쎈 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