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감독 "제작비? 살림살이 나아져…본사 엄청난 지원" [MD현장] 작성일 11-13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HMRT6F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tinHRu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000346620ghys.jpg" data-org-width="640" dmcf-mid="bSrzqcph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000346620gh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24T86C2Xa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오징어게임2'의 감독이 넷플릭스 본사의 기대감과 제작비와 관련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VzmqBkUlAY"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이하 '오징어 게임2')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대표가 참석했다.</p> <p dmcf-pid="fe5dJYxpgW"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성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징어 게임'에서 우승한 기훈은 3년 후 게임을 끝내기 위해 게임의 주최자를 찾던 중 지하철 역의 '딱지남'(공유)을 찾고 다시 한번 게임에 참가한다.</p> <p dmcf-pid="4rVmsBEQoy" dmcf-ptype="general">이날 황 감독은 제작비와 관련해 "살림살이가 나아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시즌 1보다는 여러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뭔가를 보여줘야 시즌 2로써의 의미를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세트를 짓는 데에 있어서 시즌 1보다는 멋있게, 쉽게 말하면 돈을 좀 더 들여서 열심히 했다. 그게 화면상에 잘 드러나고 그만큼 시청자 분들께 만족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MXReyP3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000345298mzgd.jpg" data-org-width="640" dmcf-mid="BAlVfsbY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000345298mz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N7jA3o9Nv"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 2에서는 시즌 1보다 세트의 크기나 활용도가 조금 더 높아졌다"며 "조금 더 동화적이고 이런 일들이 벌어질 것 같지 않은, 아름답고 재밌고 아기자기한 세트장을 만들기 위해 미술 감독, 촬영 감독과 노력을 많이 했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PI6Ch2meAS"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테드 서랜도스 공동 최고경영자(CEO)의 언급도 잊지 않았다. 황 감독은 "테드 CEO가 한우 회식을 한번 쏘셨다. 스태프와 배우가 한우를 거의 무제한으로 먹었다. 그게 아마 본사의 기대감이 아닐까"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Qw2rmqkPN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즌 1부터 넷플릭스 한국 지사도 그렇고 본사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엄청난 관심과 기대를 주시고 지원을 해주셨다. 기대도 높고 지원도 그만큼 많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xiFnLXe7kh"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는 오는 12월 26일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이혼 후 피폐한 삶에 우울증도…딸 리아 위해 정신 차려"('이제 혼자다') 11-13 다음 '오징어 게임2' 감독 "'대마초 논란' 탑 캐스팅, 결과물로 보여줄 것" [ST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