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1학년 내내 끌려다니며 술..학사경고로 휴학"[틈만나면][★밤TView] 작성일 11-13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UA0o5rle"> <div dmcf-pid="1Kn5JYxpS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9L1iGMU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001004480vgng.jpg" data-org-width="560" dmcf-mid="XPiPlVsd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001004480vg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SUA0o5rhx" dmcf-ptype="general"> 배우 지창욱이 대학 시절 '학사 경고'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3vucpg1myQ"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지창욱이 중고거래 앱 사용기와 자신의 대학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p> <p dmcf-pid="0T7kUatsSP"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지창욱에게 "중고거래 앱을 자주 사용하냐. 또 뭐 거래한 것 있냐"고 물었다.</p> <p dmcf-pid="piO2mqkPl6"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제가 하는 휴대전화 게임이 있는데 팝업 스토어에서만 살 수 있는 쿠폰이 있다. 캐릭터의 외형을 바꾸는 스킨 아이템 쿠폰을 직접 만나서 12만 원 주고 샀다. 아주 특별한 것"이라고 해맑게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IVsBEQ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001005905kyuv.jpg" data-org-width="560" dmcf-mid="Zkto5dY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001005905ky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LCfObDxW4" dmcf-ptype="general"> 이어 "직접 만나서 거래해야 그 맛이 생긴다. 혹시 사용한 쿠폰일 수도 있으니까 직접 만나서 산다. 판매자가 저인 걸 알아보시기도 하는데 보통 '이거 왜 사냐'고 물어본다"고 말했다. </div> <p dmcf-pid="7RwBEUNfWf" dmcf-ptype="general">학창 시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창욱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적응을 못했다"며 "중고등학교 내내 공부만 하다가 얼떨결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는데 매일 선배들한테 끌려다니며 술만 먹고 동기들이랑 놀기만 했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zerbDuj4hV" dmcf-ptype="general">또 "대학교 1학년 내내 학사경고를 받았다. 한 과목 빼고 다 F를 받았다. 2학기 때는 학점이 안 되니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휴학하고 연기 오디션을 찾아보고는 했다. 오디션을 많이 보고 많이 떨어졌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dmKw7A8W2"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오디션이나 공연 직전에 긴장감을 떨치는 팁이 있냐"고 묻자 지창욱은 "여러 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익숙해지는 게 가장 효과적이더라"고 밝혔다.</p> <p dmcf-pid="BdmKw7A8T9" dmcf-ptype="general">유재석 역시 "나도 비슷하다. 내가 두려워하는 상황에 자꾸 노출되고 반복적으로 겪어야 두려움과 긴장감이 사라진다"고 생각을 전했다.</p> <p dmcf-pid="bJs9rzc6yK"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남편과 사별 후 1년 된 근황 "사람들 시선 힘들더라"(솔로라서) 11-13 다음 '오징어 게임2' 김지연 대표 "배우들도 누가 어떻게 죽는지 몰라…스포 우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