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오겜2’ 공개 만감교차...전세계 갈등 묘사” 작성일 11-13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sjzA0C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95vRT6F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002406897knsl.jpg" data-org-width="700" dmcf-mid="403YiGMU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002406897kn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HrauNFOur" dmcf-ptype="general">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게임2’ 공개를 앞두고 차별점을 언급했다. </div> <p dmcf-pid="QXmN7j3Iuw"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지난 8월 1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 간담회에서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너무 오랫동안 이 작품에 거의 매일 같이 매달려 오다시피 했는데 드디어 이렇게 공개를 발표하니까 실감이 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고 또 그만큼 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을 거라서 그만한 또 부담도 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xZsjzA0C0D"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2에 대해 “가장 달라진 지점이 있다면 일단 성기훈이라는 캐릭터가 시즌1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직 이제 돈을 벌기 위해서 게임에 참가하는 좀 어리숙한 캐릭터였는데 시즌2에서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이 게임을 끝내기 위해서, 복수를 하기 위해서 다시 그 게임의 주최자들을 찾고 게임 속으로 뛰어드는 인물이라는 지점이 가장 큰 변화의 지점인 것 같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ylNe5dYc3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즌1에서 인기가 있던 모든 캐릭터를 제가 죽여버려서 이제 새로 그들을 대체할 좋은 캐릭터들,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들이 새로운 게임을 한다는 게 또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Sjd1JGk7k" dmcf-ptype="general">또 황 감독은 “시즌1에서는 초반에 한 번 등장했던 이 게임을 지속할 것인가, 그만두고 나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그 투표가 시즌2에서는 좀 더 적극적인 형태로 활용되고 그 투표를 이용해서 O와 X로 나뉘는 그룹들을 보여주면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각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많은 편 가르기, 선 긋기, 나와 남을 구별하고 옳은 것과 그릇된 것으로 서로를 규정짓고 서로를 공격하는 그런 갈등에 대해서도 시즌2에서 묘사해 보고자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YvAJtiHEUc" dmcf-ptype="general">시즌2에 등장할 게임에 대해서는 “보시면 아마 다 어릴 때 한 번쯤은 다 해봤던, 한국에만 고유한 게임들도 있고 전세계에서 다 하는 게임도 있다. 그걸 그대로 쓸 수 없는 것도 있어서 게임화해서 적합하게 조금 변형된 게임들도 등장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Defv4IiUA"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9월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아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Hwd4T8Cnuj" dmcf-ptype="general">‘오징어게임’ 시즌2는 황동혁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 각본 제작을 맡은 가운데,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성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다. 12월 26일 전세계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군·해병대 VS 707·특전사, 연합 작전 시작…작전 회의부터 팽팽한 의견 대립 ('강철부대W') [종합] 11-13 다음 김민교 故송재림 추모하며 눈물 "또 하나의 ★ 가슴에 묻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