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마무리 작업 작성일 11-13 181 목록 <b>본선 16강전 제4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정환 九단 ● 시바노 도라마루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1/13/0003869961_001_20241113003117411.jpg" alt="" /></span><br> 시바노 도라마루는 최근 3개 기전의 타이틀전에 나섰다. 하나는 명인전 방어이고, 둘은 왕좌전과 천원전 도전이다. 이 중 이치리키 료의 도전을 받은 명인전은 2승 4패로 내주었다. 명인 상실로 서열 1~3위 타이틀을 나눠 가졌던 이치리키·시바노·이야마의 ‘빅3′ 체제에도 금이 갔다. 서열 3위 왕좌전 도전 5번기는 이야마 유타와 1승 1패를, 서열 4위 천원전 도전 5번기는 이치리키 료에게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br><br>탈출에 나선 상변 백 일단을 흑은 당장 어떻게 할 수 없다. 가령 참고 1도 1~9로 강압적으로 잡으러 가는 것은 14까지 뜻대로 안 된다. 그렇다고 다른 공격 수단이 있는 자리도 아니다. 흑이 115로 좌우 돌을 연결할 때 백은 116, 118로 기분 좋은 빵따냄. 120은 우직한 것 같아도 장차 130, 140이 선수인 점을 내다보고 있다. 124~128로 마무리 작업. 129로 참고 2도 1, 3으로 잡자고 해도 4, 6으로 탈출이 어렵지 않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벤 "출산 6개월만에 이혼한 이유? 신뢰 무너져.. 온전한 가정 no"(이제 혼자다) 11-13 다음 '오징어 게임2' 감독 "친분 캐스팅 NO, 너무 억울해" [ST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