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벤, 결국 홀로 돌잔치 "고민多" [순간포착] 작성일 11-13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bTdWQ0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zlMv8t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03203595wnwx.png" data-org-width="650" dmcf-mid="6LVurzc6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03203595wnw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W1Jurzc6i9"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벤이 홀로 돌잔치를 했던 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YYQtA3o9iK"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벤이 출연했다.</p> <p dmcf-pid="GUaKh2meRb"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벤이 이혼 후 딸 리아와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하루를 선보였다. 특히 깔끔한 집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요즘 부쩍 ‘아빠’를 찾는다는 딸. 벤은 “아기가 많이 아빠를 찾으면 영상통화를 시켜주긴 한다”며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 아빠는 아빠다”고 했다.</p> <p dmcf-pid="H4OR5dYcRB" dmcf-ptype="general">특히 벤이 딸과 향한 곳은 녹음실. 신곡 ‘바보야’를 녹음하기 위해서였다. . 하지만 딸이 우는 탓에 녹음이 쉽지 않았다. 딸을 안고 녹음실에서 울음을 달래야했다. 녹음이 중단된 상황.</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QtA3o9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03205640wcne.png" data-org-width="650" dmcf-mid="PrN9lVsd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03205640wcn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M3kpaVMz" dmcf-ptype="general">결국 딸을 안고 녹음도 강행하게 된 벤. 조마조마한 모습. 집중이 불가했고녹음도 불가해졌다. 녹음실도 난장판이 됐고 결국 누군가에게 SOS를 쳤다. 구원투수는 바로 가수 솔지였다. EXID 메인보컬 솔지가 방문한 것. 덕분에 녹음을 할 수 있겠다 싶었으나 결국 딸은 엄마를 찾았고 벤은 결국 “녹음 그만해야할 것 같다”며 민망, 다행히 제작진은 “(아기)덕분에 행복했다”며 상황을 이해해줬고 벤도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51Jurzc6e7" dmcf-ptype="general">그렇게 솔지, 그리고 딸과 녹음실 근처 카페로 향했다. 신곡을 낸 벤에게 솔지는 “너무 울컥했다”며 “아기 안고 노래하니까 이제 엄마가 됐지 싶어, 엄마로서 책임이 느껴졌다”고 했다. 벤이 “짠하지 않았나”고 하자 솔지는“엄마로 책임을 다 하고, 직업적으로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친구로 안쓰럽기도 하고 언니로 대결하기도 했다 마음이 뭉클하고 멋졌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dWa7j3I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03207070gkzj.png" data-org-width="650" dmcf-mid="QPZkKD7v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03207070gkz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sBveyP3LU" dmcf-ptype="general">솔지는 “딸 돌찬지 혼자 하지 않았나”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벤은 “사실 수없이 고민 많았다”며 돌잔치 안하려 했던 이유에 대해 “아기와 둘인 모습을 보이기 두려웠기 때문,</p> <p dmcf-pid="FYQtA3o9Lp" dmcf-ptype="general">사람들이 덕담과 축하 속에서도 ‘내 딸을 안쓰럽게 보겠지?’ 싶었다”며 망설인 이유를 전했다벤은 “근데 그것도 내 생각, 내 판단이었다”며 “딸에겐 평생 남을 추억이고 필요할 것이기에부랴부랴 돌상 업체에 전화해서 다 말했다, 근데 별거 아니라고 해 , 혼자 돌잔치 하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벤은 “막상 부딪혀보니 별거 아니었고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의 꽃' 가수가 ‘한일톱텐쇼’에?..서혜진 대표 "섭외 상당한 시간 소요" 11-13 다음 영화 개봉 앞두고 있었는데..故송재림, 너무 일찍 진★ '향년 39세' (Oh!쎈 이슈)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